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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호불호 '동궁', 해외서 터졌다!...넷플릭스 비영어쇼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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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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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넷플릭스

 


지난 17일 공개 이후, 3일 만에 490만(4,9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비영어쇼 2위에 올랐다. 여기에 공개 직후부터 오늘까지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홍콩, 태국, 필리핀, 인도 등  총 27개국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동궁'은 호불호가 나뉘는 국내 반응과 달리 색다른 콘셉트와 미스터리한 전개로 시작부터 해외 언론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흥미로운 미스터리와 압도적인 영상미, 탄탄한 세계관은 시청자를 단숨에 사로잡는다. 노윤서는 섬세함과 강인함,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캐릭터의 깊이를 탁월하게 표현했다”(Decider) “넷플릭스가 2026년 가장 매혹적인 판타지 대작을 선보였다. '동궁'​은 귀의 세계만의 시각적 정체성과 다양한 괴물들의 초현실적 디자인을 창의적으로 구현할 폭넓은 가능성을 지녔다. 눈부신 비주얼과 화려한 캐스팅,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가 완성한 놓칠 수 없는 다크 판타지”(Collider) “'동궁'이 구현해 낸 독보적인 세계관은 단연 이 작품의 최고 장점이자 관전 포인트다”(TIME) “화려하게 구현된 세트와 의상은 물론, 시대극 특유의 묵직한 대사를 깊이 있는 연기로 소화하는 베테랑 배우들이 작품을 채운다. 다양한 초자연적 존재들의 디자인과 구천이 오가는 귀의 세계를 정교하게 구현한 시각효과는 작품의 볼거리를 한층 풍성하게 완성하며, 압도적인 스펙터클을 선사한다”(South China Morning Post) 등 열띤 반응이 돋보인다. ​ 

출처 : 아이즈(ize)(https://www.iz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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