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키오프 나띠 “태국보다 한국 더 오래 살아, 잘 버텼다 말하고파” [스타화보]
1,343 4
2026.07.22 10:14
1,343 4
lmYETH

나띠는 최근 매거진 앳스타일과 8월호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 폭넓은 스펙트럼의 무드를 소화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오는 8월 4일 새 싱글 ‘SWEAT’로 컴백에 나선다. 컴백 준비부터 투어, 광고까지 정신없는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지만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 더 크다고. 나띠는 "몸은 바쁜데 오히려 감사하다. 이런 날이 오길 간절히 바랐다"며 미소 지었다.


바쁜 일상 속 재충전 비결은 '휴식'이다. 아이돌계 인맥왕으로 통하는 나띠지만 "완전히 I다. 집순이라서 쉴 때는 누워만 있는다. 온전히 저만의 시간을 갖고 힐링하는 걸 좋아해서 사람 많은 곳을 잘 안 간다"고 털어놨다.

'전설의 블랙스완'이라는 수식어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팬 소통 플랫폼에서 라이브 방송하다가 나온 이야기였는데, 이렇게까지 밈이 될 줄은 정말 몰랐다. 어딜 가도 '블랙스완 님 오셨다'고 하시더라"며 부끄러워하듯 말했다.

한국에 온 지 어느덧 13년, 태국보다 한국에서 보낸 시간이 더 길어진 나띠는 지난 시간을 돌아보기도 했다. 그는 "그 어린 나이에 정말 잘 버텼다고,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그때는 늘 누군가와 비교당하고 더 잘해야 한다는 이야기만 들었기 때문에, 그 한마디가 가장 듣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긴 기다림 끝에 만난 키스오브라이프와 함께 작은 회사에서 시작해 빌보드와 월드투어까지 이뤄내며 그야말로 '기적'을 써 내려가고 있다. 나띠는 "'안 되더라도 우리 음악은 제대로 보여주자'는 마음으로 준비했는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니까 오히려 '더 잘해보자'는 오기가 생기더라"며 "이 팀을 하려고 태어난 것 같은 기분"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3년 동안 함께 달려온 멤버들에 대해서는 "이제는 진짜 가족 같은 존재, 아니 가족보다도 더 많이 보는 사이"라며 "매일 함께 울고 웃으면서 힘든 순간도, 행복한 순간도 다 같이 지나왔다. 이런 좋은 사람들을 만나기가 정말 어려운데, 제가 복이 많나 보다"고 애정을 표했다.

끝으로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선 "음원 차트 1위도 해보고 싶고, KISS OF LIFE만의 멋진 무대를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48556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406 07.20 43,58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19,25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92,9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6,3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20,3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6,5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4,5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6,42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3,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0,4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2066 정치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1심 벌금 1 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19:46 33
3122065 유머 얼레벌레 돌아가는 세상 5 19:44 438
3122064 유머 보기만 해도 삶이 소중해지는 영상 2 19:43 291
3122063 기사/뉴스 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전속력 질주…10대 운전자 사망 8 19:43 403
3122062 이슈 꽤나 큰 일본 도쿄 골목의 쥐 크기 6 19:41 395
3122061 이슈 오늘자 애기 온숭이 펀치🐒 1 19:41 227
3122060 이슈 요즘 동네마다 미용한의원 생기는 이유.jpg 13 19:41 1,432
3122059 유머 보건소에 연락해야할까 고스트 버스터즈에 연락해야할까 그것도 아니면 엑소시스트...? 5 19:40 296
3122058 이슈 한국에선 불가능한 소방관이 학생들을 구한 방법 (미드) 2 19:40 485
3122057 유머 너무 대놓고 질문 읽는 MC (feat.리센느) 5 19:39 604
3122056 이슈 미끄러운 하천 경사로에 동상이 생긴 이유 1 19:38 559
3122055 이슈 뉴욕 우리집 19:37 300
3122054 유머 카페에 강아지 들어와서 다급해진 사장님 5 19:36 956
3122053 이슈 <어벤져스: 둠스데이> 촬영감독 근황 2 19:36 843
3122052 유머 한국어 못알아 듣는척하면서 여행다니기 힘들다는 외국인 9 19:35 1,971
3122051 기사/뉴스 내일 수도권 시간당 50㎜·최대 120㎜ 폭우…남부는 낮 37도 폭염 12 19:35 1,007
3122050 이슈 방금 방송된 쇼챔피언 [클릭비-백전무패] Live 무대 4 19:35 193
3122049 이슈 인간 Vitamin 채령 과 송하영 파라파라나 춰야겠다💊💛 #ITZY #fromis_9 19:35 58
3122048 이슈 신희원 감독 인스타 (뉴진스?) 17 19:35 1,285
3122047 기사/뉴스 17년째 병가중 독일 교사 "강제 퇴직 못한다" 소송 19:33 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