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장윤기 압수수색 영장에 이름 틀린 경찰…집행 하루 지연

무명의 더쿠 | 09:19 | 조회 수 2031

https://naver.me/xKyXWX6t


'장윤기 사건'을 수사한 경찰이 장윤기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하는 과정에서 이름을 잘못 기재해 검찰로부터 영장을 반려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이 때문에 사건 초기 영장 집행이 하루 늦춰진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이 신청한 영장은 검찰을 통과하지 못했다. 압수수색 대상자 '장윤기'의 이름이 잘못 기재됐다는 것이 검찰의 반려 이유였다.


같은 날 경찰이 신청한 장윤기 명의 카드 사용 내역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도 검찰 단계에서 반려됐다. 카드를 특정해서 신청하라는 이유였다.


결국 경찰은 다음 날인 5월 8일 내용을 보완해 영장을 다시 신청했다. 계좌와 CCTV 관련 압수수색 영장은 대상자 이름만 바로잡아 동일한 내용으로, 카드와 관련해서는 장윤기 명의 신용·체크카드 정보와 사용 내역 등이 특정된 내용으로 각각 다시 신청했다.

이후 검찰의 정정 및 보완을 거쳐 청구된 경찰의 압수수색 영장들은 같은 날 곧바로 법원에서 발부됐다.
 
이 밖에도 경찰이 신청한 압수수색 영장에는 △장윤기의 포털사이트 계정 등에 대한 사전영장 △체포 당일 가방 안에서 확보한 흉기 1점과 휴대전화 1점 등에 대한 사후영장 등이 있었다. 이 영장들은 검찰 반려 없이 제때 발부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8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384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김선태·'명예영국인' 백진경, 방송 진출 본격화…예능계 새 얼굴 등장 [이슈&톡]
    • 13:28
    • 조회 95
    • 기사/뉴스
    • 눈이 진짜 이쁘게 생긴 백사자 루나
    • 13:27
    • 조회 160
    • 이슈
    • 고추바사삭 같이 생긴 크루아상
    • 13:26
    • 조회 508
    • 이슈
    2
    •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를 이해할수없는 강아지들
    • 13:26
    • 조회 391
    • 유머
    3
    • 속보] 삼성전자 '자사주 성과급' 봉투 열렸다…노태문 사장 57억 '최대'
    • 13:26
    • 조회 198
    • 기사/뉴스
    4
    • 대통령 왁뿌볼 패턴
    • 13:25
    • 조회 395
    • 정치
    • 7년전 오늘 첫방송 한,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 13:24
    • 조회 115
    • 이슈
    2
    • 점세개에 담겨진 속마음을 감히헤아릴수가없음
    • 13:24
    • 조회 327
    • 유머
    1
    • 넘쳐나는 제철 상추를 더 먹어 주었으면 해서 농업 협동 조합과 콜라보해서 만든 일본의 상추 포장 (놀람주의)
    • 13:23
    • 조회 810
    • 유머
    9
    • 야 너 다리 짧은 거 소문 다 났다
    • 13:23
    • 조회 1396
    • 이슈
    15
    • "알바하다 만났다"...입대 전 미성년자와 성관계한 현역 군인, 징역형 집유
    • 13:21
    • 조회 274
    • 기사/뉴스
    1
    • 김신영, 44kg 감량 후 요요왔는데…“마른 시절보다 지금이 더 건강해”
    • 13:21
    • 조회 920
    • 기사/뉴스
    12
    • 어릴 때 이 잡지 읽은 적 있다 vs 모른다
    • 13:20
    • 조회 561
    • 이슈
    9
    • [단독]마사지 받고 돌변한 고교생들…“영업정지 시킨다” 협박해 금품 갈취
    • 13:19
    • 조회 682
    • 기사/뉴스
    4
    • 김신영 "많이 먹는다고 살찌는 게 아냐…진짜는 계속 꾸준히 먹는 사람, 갑자기 음식 떠오르면 가짜 배고픔" (침착맨)
    • 13:18
    • 조회 722
    • 기사/뉴스
    4
    • 靑, 전문가 초청해 '李 17.7억 근저당 거래' 팩트체크…"꼼수·특혜 아냐"(종합)
    • 13:18
    • 조회 468
    • 정치
    39
    • '배그 부부' 남편, "사칭 주의" 한 달 만 공식 후원…"소액이지만" 응원 물결 '뭉클'
    • 13:18
    • 조회 584
    • 기사/뉴스
    2
    • 최근 이케아가 출시한 꽃병
    • 13:18
    • 조회 1931
    • 이슈
    12
    • ‘44세 미혼’ 하석진 “어머니 결혼 압박 엄청나” (‘편스토랑’)
    • 13:16
    • 조회 1057
    • 기사/뉴스
    9
    • JLPT갤러리 공지사항
    • 13:16
    • 조회 1851
    • 유머
    2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