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홍현희 시매부' 천뚱, 반쪽 될 수밖에 없었던 비결…"라면 끊은 지 6개월"
5,917 18
2026.07.22 09:05
5,917 18

CXECmO

 

코미디언 홍현희의 시매부 겸 유튜버 천뚱이 다이어트 이후 달라진 식습관을 공개했다. 21일 채널 '천뚱TV'에는 '단짠 끊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천뚱은 현미밥,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오이, 백김치로 차려진 밥상을 준비하며 "요즘엔 건강 관리를 조금 신경 쓰고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제 스스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것을 위주로 하려고 한다. 우선은 식단, 운동 이렇게 있는데 요즘엔 식단을 신경 쓰고 있다"며 "예전에는 집에 과자가 엄청 많았다. 마트 가면 과자를 엄청 풍성하게 샀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제는 마트를 가더라도 과자, 라면 코너 이런 곳이 아니라 채소 코너라든지 닭가슴살 코너를 간다. 육가공 코너도 많이 안 가게 되고 신선한 제품을 찾게 되더라"라고 생활 습관의 변화를 전했다.


천뚱은 "과자도 진짜로 먹고 싶을 때는 프로틴으로 만든 과자를 많이 먹게 되더라"라며 "저희 아이들도 식성이 변했다. 딸들이 다른 아이들보다 많이 큰 건 아닌데 제가 식습관을 바꾸니까 아이들도 그걸 따라 하는 거다"라고 고백했다. 많은 변화를 느꼈다는 그는 "이렇게 분위기를 만들어주면 가족 전체가 영향을 받는 것 같다. 물론 치팅 데이라고 해서 일주일에 한 번 먹이긴 하는데 저는 이제 라면 끊은 지가 지금 6개월 됐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제가 술을 워낙 좋아해서 조금 많이 마시는 편이었는데 안 먹으니까 아침에 되게 맑다. 속 쓰림도 없고 돈도 절약된다"고 밝혔다.천뚱은 올해 만 나이 40세가 된다며 "30대까지는 맛있는 거 먹었다면 이제는 건강을 생각하면서 맛있는 것을 먹자는 마인드가 생겨서 앞으로도 건강식으로 먹을 것 같다. 여러분께 소개도 시켜드리겠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5/0000440705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35 00:06 1,92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26,3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94,9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8,9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23,4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6,5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4,5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7,6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3,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0,4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2412 기사/뉴스 '오싹한 연애', 해외 반응이 더 빨랐다…美 톱10 진입 '무슨 일' 04:52 106
3122411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80편 04:44 58
3122410 이슈 ENA <신병4:사보타주> 대본리딩(NEW 신병) 04:42 120
3122409 유머 착하게 살아온 사람들은 모르는 사실 4 04:41 526
3122408 유머 은근히 꽤 존재한다는 네이버 포인트 빚쟁이들 5 04:39 650
3122407 이슈 [그대에게 드림] 대만영화 재질같은 고딩 황인엽 혜리 04:30 156
3122406 이슈 친구랑 축의금때문에 지금까지 싸우는 중인데 내가 잘못한 거임? 39 04:03 1,691
3122405 정보 [지진정보] 07-23 03:47:04 경북 예천군 북쪽 1km 지역 규모 2.6 계기진도 : 최대진도 Ⅳ(경북),Ⅱ(충북) 3 03:59 337
3122404 이슈 해외개봉 후 화제인 크리스토퍼 놀란이 CG를 쓰지않고 영화 <오디세이> 에서 거인을 표현한 방법 12 03:52 1,575
3122403 유머 "아시아인 이름은 발음 하기 너무 어려워 ㅠㅠ" 5 03:51 1,492
3122402 이슈 어제 뉴욕에서 <호프> 관람한 미국 평론가 단평.twt 3 03:41 1,430
3122401 이슈 베트남 다낭 한국인 관광객들의 민폐.. 15 03:39 2,239
3122400 이슈 영화제 GV 빌런 체험하기 5 03:33 499
3122399 이슈 냥집사 모닝루틴 💩 치우기 4 03:29 368
3122398 이슈 당근에서 237명이 지원한 알바.....jpg 17 03:20 3,212
3122397 이슈 처절하게 망한 메이크업 모음집 4 03:14 1,359
3122396 이슈 맥시멀라이프 집 vs 미니멀라이프 집 89 03:02 5,306
3122395 정보 충격...................... 현재 더쿠 스퀘어 난리난 상황.................jpg 13 03:00 2,912
3122394 기사/뉴스 소지섭 ‘김부장’, 넷플릭스 글로벌 3주 연속 1위… 동시방영작 최초 대기록 1 02:58 321
3122393 이슈 전세계에 흩어져있는 인류 접근 금지 구역 8곳 25 02:54 2,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