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행방묘연' 장윤정 모친, 결국 붙잡혔다…투자사기 혐의로 구속송치
1,819 6
2026.07.21 23:13
1,819 6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수천만 원대 투자 사기 혐의를 받는 가수 장윤정의 모친이 경찰에 붙잡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21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이날 사기 혐의를 받는 장윤정의 모친 육모 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육 씨는 투자 명목으로 지인에게 수천만 원을 건네받은 뒤 약속한 수익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중략)



https://m.news.nate.com/view/20260721n32055?mid=e01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359 07.20 23,19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03,4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83,7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0,6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11,1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5,59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3,12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6,42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1,40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9,5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86,2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1329 이슈 (깜놀주의) 제시카 차스테인 주연 공포영화 1차 예고편 04:48 52
3121328 이슈 뉴진스 사진 처리된 날짜 1 04:47 223
3121327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79편 04:44 36
3121326 기사/뉴스 [공식] 민지, 뉴진스 복귀 확정은 아직…어도어 "논의 마무리 후 발표할 것" 5 04:42 390
3121325 유머 90년대생들이 건강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1 04:38 305
3121324 유머 전남친한테 연락한 유부녀.jpg 4 04:29 795
3121323 이슈 우리나라 사람은 무조건 좋아하는 음식 의외로 이거일듯 6 04:28 476
3121322 이슈 와 다주택자 순위봐 ㄷㄷ 1 04:25 683
3121321 기사/뉴스 뉴진스, 데뷔 4주년에 민지 포함 4인 영상…활동 청신호 켜졌나 04:22 193
3121320 이슈 참교육 한드 역대 4위 등극, 이번주(2026년 7월 13~19일) 넷플릭스 비영어 top10 1 04:21 129
3121319 이슈 미친 난이도의 벽돌 깨기 7 04:15 305
3121318 이슈 AI로 공부한 인간이 결국 AI를 이긴 역사적인 날 2 04:13 500
3121317 유머 엄마인줄 알고 장난쳤는데 2 04:07 503
3121316 유머 옛날에, 부주의로 레오파드 게코를 탈출시켰을 때, 반려묘에게 다른 개체를 보여주며 "찾아줄래?"라고 반쯤 농담으로 말했더니,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거실의 작은 선반 앞에서 꼼짝도 안 하더라 그 아래를 들여다보니 탈출한 레오파가 있었어 2 04:03 680
3121315 유머 목소리만 들으면 한국인인 외국인 알바생 8 03:40 920
3121314 이슈 방탄 프랑스 공연 2일간 186,000명 동원 10 03:39 709
3121313 기사/뉴스 채정안, 톱스타 전남친 폭로 "나보다 유명했던 첫사랑, 의처증에 무릎 꿇기도"(연애전쟁) 2 03:34 1,684
3121312 유머 당시 인터넷 문화에 대충격이였다는 악플러 관종.txt 11 03:17 2,397
3121311 유머 보기만 해도 개운한 욕실청소 3 03:17 853
3121310 기사/뉴스 '동궁' 감독, 노윤서 '파묘' 유사 지적에 "의식한 건 아냐" 16 03:13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