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허남준, 소신 발언…"진짜 강하고 여유로운 사람은 센 척 절대 안 해"
2,349 4
2026.07.21 23:05
2,349 4

VrIVnC

 

배우 허남준(33)이 작품마다 다른 캐릭터 접근법과 연기 철학을 공개했다. 1993년생인 허남준은 30대에 접어든 뒤 비교적 늦게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하며 업계 안팎의 주목을 받고 있다.

 

허남준은 이탈리아 브랜드 구찌와 함께한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 8월호 인터뷰에서 출연작마다 캐릭터를 분석하는 자신만의 기준을 소개했다.

 

그는 "'유어 아너'의 빌런은 오히려 센 척을 안 하려고 했다. 진짜 강하고 여유로운 사람은 센 척을 절대 안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반면 "'멋진 신세계'의 차세계는 감정의 갑옷처럼 일부러 센 척을 하려고 노력했다. 그게 이 친구의 매력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촬영 중인 신작 '고래별'도 언급했다. 허남준은 조선 독립운동 시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에서 송해수 역을 맡아 "지금까지 맡은 캐릭터 중 가장 무겁고 묵직한 캐릭터"라고 소개했다. 이어 앞으로의 다짐을 묻자 "본질에 집중하자. 나는 배우니까 연기를 열심히 하자"며 "그래야 해 뜨는 날 경거망동하지 않고, 비 오는 날 나를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721210136947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62 00:06 6,48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30,3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96,0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8,9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30,0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5,20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7,6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3,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0,4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2616 기사/뉴스 유흥업소 접대부로 새출발한 전 국대 체조선수…일본 발칵 11:35 239
3122615 이슈 하무라시동물공원 아기레서판다 눈뜸 11:35 55
3122614 유머 @: 다른 의심을 받을 것만 같음 11:34 84
3122613 이슈 Asmr 재능충 임금님 11:31 184
3122612 유머 동묘에서 목걸이 공짜로 얻는 법.jpg 11:30 728
3122611 이슈 호프 촬영하러 루마니아갔을때 수도에서도 7시간 떨어지고 거기서도 1시간 더 들어가야되는 숲이었는데 각자 산장 하나씩 숙소로 쓰는중에 아침에 어디서 갑자기 군대나팔소리가 들려가지고 조인성이 꿈인가…? 4 11:30 886
3122610 기사/뉴스 李대통령 “초고가 주택 담보로 사업자금 무제한 대출은 꼼수” 13 11:30 568
3122609 이슈 8년전 오늘 첫방송 한, SBS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6 11:29 149
3122608 이슈 이동진 호프 얼마나 재밌게본건지 감도안온다 4 11:27 866
3122607 이슈 약후) 그레이스썬 BAD 챌린지 4 11:27 538
3122606 이슈 ‘지락실’ 이영지→아이브 안유진, 떡집 알바생 됐다 “저희 믿고 돈 쓰세요” 2 11:27 306
3122605 기사/뉴스 [2보] '김건희에 공천청탁' 김상민 전 검사,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6 11:26 453
3122604 기사/뉴스 속보] 경찰 “경산 아파트 방화 용의자, 흉기 들고 난동” 1 11:24 383
3122603 기사/뉴스 '위고비'가 뇌 건강도 보호?…"성인 발작 위험 낮춘다" 5 11:24 522
3122602 이슈 마비노기덬들 난리난 이유.twt 10 11:24 995
3122601 유머 엄마가 낯선 사람과 얘기하지 말라고 하셨어 11:23 609
3122600 이슈 일본인이 뽑은 치이카와 최애 캐릭터는? 12 11:23 369
3122599 기사/뉴스 [단독] 가비엔제이 건지, 10월 결혼 11:22 1,098
3122598 이슈 욕하는게 아니라 중국가면 이런분들 개많음 서로 관심도 없고 32 11:22 2,066
3122597 이슈 출장 안마 레전드 사건.jpg 23 11:22 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