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본부장님 지시입니다"‥장윤기 부실수사 국수본 최윗선 개입 정황
2,369 29
2026.07.21 21:08
2,369 29

https://naver.me/GcAHjCCD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성범죄와 살인 혐의를 합쳐 수사해야 한다는 초기 수사팀 의견과 달리 분리 수사가 결정되는 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MBC 취재 결과, 장윤기 사건 축소·은폐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청 특별수사단은 국수본 간부가 광주 광산경찰서 상급 기관인 광주경찰청 간부에게 보낸 메시지를 확보했습니다.

해당 메시지는 장윤기 범행 직후인 지난 5월 8일 당시 국수본 최 모 강력계장은 광주청 김 모 강력계장에게 보낸 것으로, "본부장님 지시입니다"라며 장윤기 혐의를 분리 수사하라는 취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분리 수사' 지시 당사자로 지목된 박성주 당시 국가수사본부장은 MBC와의 통화에서 "명확히 기억나지 않는다"며 "매뉴얼대로 보고가 이뤄졌다면 특별한 추가 지시 없이 사건 처리를 승인했을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359 07.20 23,39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03,4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83,7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0,6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11,1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5,59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3,12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6,42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1,40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9,5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86,2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1333 기사/뉴스 태극기·성조기 뱃지 달고 구속심사 출석하는 일명 '올다르크' 1 05:08 72
3121332 기사/뉴스 "반도체주 회복하나"…SK하이닉스·삼성전자, 6~7%대 동반 급등세 05:06 51
3121331 기사/뉴스 '파산위기' 넘겼다…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연장 05:03 48
3121330 이슈 외국인이 본 한국의 자살 2 05:00 359
3121329 이슈 에어컨으로 난리났던 파리 폭염 근황 12 04:56 565
3121328 이슈 (깜놀주의) 제시카 차스테인 주연 공포영화 1차 예고편 2 04:48 227
3121327 이슈 뉴진스 사진 처리된 날짜 2 04:47 963
3121326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79편 04:44 70
3121325 기사/뉴스 [공식] 민지, 뉴진스 복귀 확정은 아직…어도어 "논의 마무리 후 발표할 것" 9 04:42 880
3121324 유머 90년대생들이 건강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2 04:38 535
3121323 유머 전남친한테 연락한 유부녀.jpg 4 04:29 1,101
3121322 이슈 우리나라 사람은 무조건 좋아하는 음식 의외로 이거일듯 11 04:28 799
3121321 이슈 와 다주택자 순위봐 ㄷㄷ 1 04:25 975
3121320 기사/뉴스 뉴진스, 데뷔 4주년에 민지 포함 4인 영상…활동 청신호 켜졌나 04:22 271
3121319 이슈 참교육 한드 역대 4위 등극, 이번주(2026년 7월 13~19일) 넷플릭스 비영어 top10 1 04:21 184
3121318 이슈 미친 난이도의 벽돌 깨기 8 04:15 390
3121317 이슈 AI로 공부한 인간이 결국 AI를 이긴 역사적인 날 3 04:13 686
3121316 유머 엄마인줄 알고 장난쳤는데 2 04:07 607
3121315 유머 옛날에, 부주의로 레오파드 게코를 탈출시켰을 때, 반려묘에게 다른 개체를 보여주며 "찾아줄래?"라고 반쯤 농담으로 말했더니,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거실의 작은 선반 앞에서 꼼짝도 안 하더라 그 아래를 들여다보니 탈출한 레오파가 있었어 3 04:03 848
3121314 유머 목소리만 들으면 한국인인 외국인 알바생 11 03:40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