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감히 끼어들어?" 집배원 끌어내려 '퍽'…40대 운전자 실형
1,375 11
2026.07.21 20:41
1,375 11

21일 오후 2시쯤 우장산역사거리에서 40대 남성이 우체국 집배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 영상=연합뉴스

21일 오후 2시쯤 우장산역사거리에서 40대 남성이 우체국 집배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 영상=연합뉴스


끼어들기를 당했다며 우체국 집배원을 폭행한 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차로 치고 달아난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4단독은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43살 황모 씨에게 오늘(21일)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4월 21일 오후 2시쯤 강서구 우장산역 사거리 도로에서 집배원 A씨를 폭행하고, 경찰관을 차로 친 뒤 2㎞가량 도주한 혐의를 받습니다.

그는 당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던 중 갑자기 차에서 내린 뒤, 앞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A씨를 오토바이에서 끌어 내려 아스팔트 바닥에 내동댕이치고 멱살을 잡으며 폭행했습니다.

A씨는 등과 목 부위를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받았고, 경찰은 손목을 다쳤습니다.

https://v.daum.net/v/20260721134950071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359 07.20 23,19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03,4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83,7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0,6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11,1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5,59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3,12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6,42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1,40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9,5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86,2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1329 이슈 에어컨으로 난리났던 파리 폭염 근황 04:56 22
3121328 이슈 (깜놀주의) 제시카 차스테인 주연 공포영화 1차 예고편 1 04:48 103
3121327 이슈 뉴진스 사진 처리된 날짜 1 04:47 455
3121326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79편 04:44 43
3121325 기사/뉴스 [공식] 민지, 뉴진스 복귀 확정은 아직…어도어 "논의 마무리 후 발표할 것" 7 04:42 541
3121324 유머 90년대생들이 건강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1 04:38 373
3121323 유머 전남친한테 연락한 유부녀.jpg 4 04:29 921
3121322 이슈 우리나라 사람은 무조건 좋아하는 음식 의외로 이거일듯 7 04:28 561
3121321 이슈 와 다주택자 순위봐 ㄷㄷ 1 04:25 749
3121320 기사/뉴스 뉴진스, 데뷔 4주년에 민지 포함 4인 영상…활동 청신호 켜졌나 04:22 211
3121319 이슈 참교육 한드 역대 4위 등극, 이번주(2026년 7월 13~19일) 넷플릭스 비영어 top10 1 04:21 141
3121318 이슈 미친 난이도의 벽돌 깨기 8 04:15 330
3121317 이슈 AI로 공부한 인간이 결국 AI를 이긴 역사적인 날 3 04:13 549
3121316 유머 엄마인줄 알고 장난쳤는데 2 04:07 536
3121315 유머 옛날에, 부주의로 레오파드 게코를 탈출시켰을 때, 반려묘에게 다른 개체를 보여주며 "찾아줄래?"라고 반쯤 농담으로 말했더니,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거실의 작은 선반 앞에서 꼼짝도 안 하더라 그 아래를 들여다보니 탈출한 레오파가 있었어 3 04:03 721
3121314 유머 목소리만 들으면 한국인인 외국인 알바생 9 03:40 958
3121313 이슈 방탄 프랑스 공연 2일간 186,000명 동원 11 03:39 749
3121312 기사/뉴스 채정안, 톱스타 전남친 폭로 "나보다 유명했던 첫사랑, 의처증에 무릎 꿇기도"(연애전쟁) 2 03:34 1,734
3121311 유머 당시 인터넷 문화에 대충격이였다는 악플러 관종.txt 11 03:17 2,469
3121310 유머 보기만 해도 개운한 욕실청소 3 03:17 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