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부장' 이어 '참교육'도 시즌2 제작설…'시즌제 맛집'의 선택은 [엑's 이슈]
399 1
2026.07.21 18:45
399 1
klZnYT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올해 TV와 OTT를 대표하는 화제작 SBS '김부장'과 넷플릭스 '참교육'의 시즌2 제작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1일 시즌2 제작설에 휩싸인 '참교육' 관련 넷플릭스는 "정해진 바가 없다"고 엑스포츠뉴스에 밝혔다.

이날 스포츠동아는 넷플리스 흥행 시리즈 '참교육'이 후속 시즌 제작을 위한 논의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참교육'은 공개 직후부터 넷플릭스 순위권을 차지하며 국내외에서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특히 원작 웹툰에서 아직 영상화되지 않은 에피소드와 인물들이 남아 있는 만큼, 후속 시즌에 대한 기대도 꾸준히 이어져 왔다.

무엇보다 넷플릭스는 '오징어 게임', '스위트홈' 등 성공적인 시즌제 오리지널 작품들을 다수 선보였다. 흥행성이 입증된 작품에서 꾸준히 세계관을 확장해온 만큼, '참교육' 역시 시즌2 가능성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올해 TV 드라마 중에서는 SBS '김부장'이 시즌2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김부장'은 방영 4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한 데 이어, 8회에서는 23.1%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김부장'은 올해 안방 최고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했지만, 10부작이라는 비교적 짧은 편성에 아쉬움을 드러내는 시청자들이 많았다.

특히 SBS는 '모범택시'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경험이 있다. 더불어 2024년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재벌X형사2' 역시 올해 시즌2 출격을 앞두고 있는 상황.

때문에 '김부장' 역시 시즌제를 통해 10부작의 아쉬움을 달랠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됐다.


다만 SBS 역시 아직은 신중한 입장이다.

SBS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아직 공식적인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지는 않다"면서도 "그렇지만 충분히 시즌제로 갈 수 있는 드라마이기에, 시청자분들의 기대감이 모이는 것 같다"고 전했다.

공식적으로는 두 작품 모두 시즌2와 관련해 미정이라는 답변을 내놨지만, 올해 최고의 화제성을 입증한 작품들이라는 점, 그리고 시즌제에 강점을 가진 플랫폼에서 공개됐다는 점에서 '참교육'과 '김부장'의 후속 시즌을 향한 기대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https://naver.me/FLEqB8Sy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64 00:06 6,84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30,3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96,0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00,0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30,6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5,20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7,6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3,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0,4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2662 이슈 녹아버린 백설기 1 12:13 150
3122661 유머 진수야 인스타 터졌어 2 12:11 1,079
3122660 기사/뉴스 브레이크 없는 ‘김부장’…종영까지 단 2회, 30% 향한다 [SS초점] 12:09 59
3122659 기사/뉴스 [속보] 이 대통령, 실수요자 잔금 대출 허용 요청에 "재점검 필요" 11 12:09 745
3122658 이슈 진상 부리는 학모부 운전자 3 12:08 488
3122657 정치 [속보]李 “갈등-저항 감수하더라도…부동산정책 책임질 것” 12 12:08 288
3122656 이슈 뉴진스 공계 사진 업데이트 7 12:07 1,016
3122655 이슈 우연히 만난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 3 12:06 529
3122654 기사/뉴스 美 "소버린 AI 하지 말고 우리 AI만 써라"…외교 전문에 지시 7 12:04 569
3122653 이슈 시골 똥강아지 2 12:03 253
3122652 정치 [단독] 李 아파트 근저당 비꼰 재경부 게시글 돌연 삭제…“현실판 빅브라더” 반발 16 12:03 660
3122651 이슈 히가시노 게이고 근황......jpg 23 12:03 1,960
3122650 기사/뉴스 최유정, '아침&' 일일 기상캐스터 활약 12:02 349
3122649 이슈 최근 팝마트가 출시한 텔레토비 키링 10 12:02 1,263
3122648 기사/뉴스 李대통령 "사정 때문에 비거주해도 거주용이라면 실거주와 같이 취급해야" 33 12:02 944
3122647 유머 까불던 새끼강아지가 크면 생기는 일ㅋㅋㅋㅋㅋ 2 12:00 565
3122646 정치 李대통령 "똘똘한 한채, 심각한 문제…주거·투기 구분않은 탓" 21 12:00 542
3122645 기사/뉴스 "담배 피우지 마" 학생 혼냈다가..창고에서 '숨진 채 발견' 37 11:59 2,858
3122644 정치 오세훈 1심 벌금 1000만원… 확정땐 서울시장직 상실 10 11:57 481
3122643 이슈 엔 환율 899 20 11:57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