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유명인 길빵 논란 팩트 체크.jpg

무명의 더쿠 | 07-21 | 조회 수 7023

유명인이 길빵하는 거 보니까

나도 따라하고 싶어져서 찾아봄

 

 

 

 

 

 

 

 

 

 

 

 

 

1. 윤남노

tBlwJn

uyAcGP

(아님)

 

 

행운분식 사라다빵

나주 중앙동

 

 

2. 김숙

qAdkFO

wrtDhH

(계란가게에서 파는 에그타르트라고 함)


하루한알 에그타르트

서울 방배동, 연희동, 압구정

 

 

 

3. 문세윤
GjWBek

ZuNseW
(한국 사라다빵 비슷하다고)


대만 야시장 샌드위치

대만 지룽 먀오커우 야시장

 

 

4. 양요섭
pKkpXG
mPvwRr
(대전 다른 곳들도 갔는데 거긴 차빵이었음)


콜드버터베이크샵 명란마요소금빵

대전 둔산동


+부승관도 길에서 아이스크림와플 먹다 찍힌거 봤는데

어느 브랜드 빵인지 못 찾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6
목록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97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김부장’ 유지안, 데뷔작 종영소감
    • 15:28
    • 조회 557
    • 기사/뉴스
    3
    • 서지승이 ♥이시언 낳았다..붕어빵 외모에 “작아진 남편”
    • 15:23
    • 조회 1655
    • 기사/뉴스
    3
    • 여행 가방서 나온 10억…국세도 관세도 체납한 16명 수색
    • 15:20
    • 조회 550
    • 기사/뉴스
    5
    • 지혜복 '해임 무효' 판결에 서울교육청 "항소 없이 복직 절차"
    • 15:17
    • 조회 445
    • 기사/뉴스
    6
    • [단독]합수본, 선관위 충청지역도 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 포착
    • 15:12
    • 조회 506
    • 기사/뉴스
    1
    • [그래픽] 최태원-노소영 이혼·재산분할 재판 결과
    • 15:12
    • 조회 2475
    • 기사/뉴스
    17
    • 맡긴 반려견 이미 숨졌는데 "산책중" "실종"…애견호텔 소름돋는 은폐
    • 15:11
    • 조회 914
    • 기사/뉴스
    6
    • '중국 관광객 성추행 혐의' 일본인 남성 징역 6개월 구형
    • 15:05
    • 조회 586
    • 기사/뉴스
    9
    • 황정민 “군대 간 子 일본어 네이티브, 애니로 배워”‥하와이 유학 후 영어는 “개뿔”(추성훈 채널)
    • 15:00
    • 조회 722
    • 기사/뉴스
    1
    • 우유에 소변 넣고 "마셔라"…공포의 기숙사 만든 복학생
    • 14:54
    • 조회 1383
    • 기사/뉴스
    8
    • "5명 손가락 잘렸다…무서운 의자" 대학병원 교수 경고
    • 14:49
    • 조회 2814
    • 기사/뉴스
    15
    • '문항 거래' 현우진에 징역 1년 구형…"공교육 신뢰 훼손"
    • 14:48
    • 조회 1105
    • 기사/뉴스
    8
    • 곽동연 "'보검매직컬2' 못해 아쉬워, 시즌3 한다면 고경표와 4인 체제였으면" [인터뷰 스포]
    • 14:48
    • 조회 1201
    • 기사/뉴스
    15
    • 왜 들어갔을까? 실수?… 제주서 현직 경찰관, 경찰서 여자화장실 들어갔다 적발
    • 14:43
    • 조회 808
    • 기사/뉴스
    7
    • [속보]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로 9440억원 지급”
    • 14:40
    • 조회 1706
    • 기사/뉴스
    15
    • 성인 남성 10명 중 4명 성구매 경험…첫 동기는 ‘호기심’
    • 14:40
    • 조회 272
    • 기사/뉴스
    4
    • [단독] "성관계 영상 보여줄게"…'아동 성매매' 최영중 추가 범행 정황
    • 14:39
    • 조회 1421
    • 기사/뉴스
    16
    • 국회 모인 범죄피해자들 “누구를 위한 보완수사권 폐지인가” 한목소리 질타
    • 14:38
    • 조회 194
    • 기사/뉴스
    1
    • [속보] 법원 “노소영, 가사·양육·대외활동 SK 주식가치 증대 기여”
    • 14:37
    • 조회 1828
    • 기사/뉴스
    16
    • 뉴발란스, 태극기 훼손 논란 티셔츠 판매중단…“정치적 의도 없었다”
    • 14:36
    • 조회 2431
    • 기사/뉴스
    1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