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입대 전 미성년자와 성관계하고 “몸 사진 보내줘”…현역 군인, 징역형 집유
881 3
2026.07.21 17:27
881 3

입대 전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한 현역 군인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주지법 영동지원 형사부(부장 손주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미성년자의제강간, 성착취물 소지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현역 군인인 A씨는 입대 전인 지난해 1월 대전의 한 모텔에서 미성년자인 B양과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는다. 이튿날 B양에게 소셜미디어(SNS)로 연락해 신체 사진을 찍어 보내달라고 한 뒤 전송받은 혐의도 있다.

A씨와 B양은 아르바이트를 함께 하며 알게 된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손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미성년자인 피해자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해야 함에도 자기 성적 만족을 위해 피해자와 성관계를 맺었다”고 지적했다.

다만 “피고인이 성적 목적을 위해 피해자에게 악의적으로 접근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 점, 피해자에게 2000만원을 지급해 합의한 점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63132?sid=102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389 07.20 35,70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12,71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88,0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18,4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6,5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3,12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6,42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2,8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9,5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88,0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1771 기사/뉴스 '참교육',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역대 흥행 순위 역대 4위 2 15:05 126
3121770 기사/뉴스 ‘미쓰홍’ 조한결 FA, 소속사 떠난다 15:05 334
3121769 기사/뉴스 BTS·스트레이 키즈→코르티스, 'TMA 베스트 뮤직 – 여름' 결선 투표 시작 15:03 118
3121768 유머 남편이 베트남에서 사온 수상한 선물 8 15:02 1,230
3121767 이슈 몇살인데 아직도 힝이라고 하냐. 어른스럽게 말해라. 15:02 516
3121766 기사/뉴스 [속보] 법원 "오세훈, 여조 불리하게 나오자 항의…공표일 늦춰 효과 최소화" 23 15:01 950
3121765 유머 새치기에 칼차단된 사장님 2 15:01 498
3121764 기사/뉴스 알집매트, 4개 라인업서 유해물질 검출…4~6월 생산분 리콜 15:01 409
3121763 이슈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콜라보 티셔츠 디자인.jpg 6 15:00 529
3121762 이슈 현재 프랑스에서 제일 인기 많은 여자 가수 2인 7 14:55 2,100
3121761 유머 쥐 사냥에 성공했다고 기자들에게 보여주고 새침하게 앉아있는 영국 관저 공무원 래리 14 14:51 3,148
3121760 이슈 아이를 낳는 것의 장점 54 14:50 3,447
3121759 이슈 탈북자가 경험한 “너 죽인다”가 진짜일 확률(남한/북한/조선족) 15 14:50 2,970
3121758 이슈 실시간 새깅에 도전한 침착맨.jpg (빤스 주의) 14 14:49 2,059
3121757 이슈 미용실 놀이중인 강아지ㅋㅋㅋㅋㅋㅋㅋㅋ 4 14:48 957
3121756 이슈 낡은 장난감처럼 나도 버려질까“난 쓸모없어” 불안이 만든 불행 1 14:48 968
3121755 기사/뉴스 [속보] 법원 “오세훈 후원자 김한정이 낸 1000만 원, 여론조사 비용” 13 14:48 1,446
3121754 기사/뉴스 소유·홍현희 믿고 샀는데···허위광고 줄적발 26 14:45 3,488
3121753 기사/뉴스 블락비 피오, 교통사고로 팔·무릎 부상 "현재는 퇴원" [공식] 11 14:45 1,247
3121752 기사/뉴스 [속보] 법원 "오세훈 의뢰로 비공표용 여론조사 한 차례 진행 인정" 3 14:44 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