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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 "180년 공구 브랜드도 품었다"…다이소, 스탠리와 첫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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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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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몰 오픈런 통해 스탠리 공구 4종 첫 공개
전문가용 브랜드 대중화…생활용품 넘어 협업 확대


아성다이소가 180년 역사를 자랑하는 종합 공구 브랜드 스탠리와 손잡고 가정과 작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공구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다이소가 글로벌 공구 브랜드 스탠리와 협업한 상품을 선보인다. [사진=다이소몰 캡처]

다이소가 글로벌 공구 브랜드 스탠리와 협업한 상품을 선보인다. [사진=다이소몰 캡처]

 


21일 업계에 따르면 다이소의 온라인 쇼핑몰 '다이소몰'은 22일 오후 2시 스탠리 공구 4종을 오픈런 행사를 통해 공개한다.

 

다이소몰 오픈런은 정해진 시간에 신상품을 시간대별로 공개해 빠르게 구매하도록 만든 온라인 한정 프로모션이다.

 

스탠리는 1843년 미국에서 설립된 180여 년 역사의 글로벌 공구 브랜드다. 다이소가 스탠리 공구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상품은 △스탠리 멍키 스패너 200mm △스탠리 펌프 플라이어 첼라 250mm △스탠리 정밀 드라이버 6종 세트 △스탠리 와이어 스트리퍼 230mm 등 총 4종이다. 가격은 드라이버 세트가 3000원, 나머지 제품이 5000원으로 책정됐다.

 

일반적으로 스탠리 수공구는 온라인 쇼핑몰과 공구 전문점에서 1만~5만원 수준에 판매된다. 이번 제품은 최대 5000원에 판매돼 기존 판매가 대비 가격 문턱을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4367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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