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원호, 오늘(21일) 진솔한 이야기 가득 '코어' 컴백
205 3
2026.07.21 13:10
205 3


가수 원호(WONHO)가 7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코어(CORE)'를 발매한다. 새 앨범은 상처를 감추기 위해 만든 껍질을 벗고 본질적인 자신과 마주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돈 웨이크 미 업!(Don't Wake Me Up!)'을 비롯해 '앤서(Answer)', '캔트 겟 이너프(Can't Get Enough)', '써머 블루(Summer Blue)', '다운(Down)', '테스트 드라이브(Test Drive)', '프라미시스(Promises)(Feat. 브라더수)'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 원호는 이번 앨범 전곡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타이틀곡 '돈 웨이크 미 업!'은 현실보다 꿈속에 머물고 싶은 감정을 강렬한 사운드와 비트로 표현한 곡이다. 다인원 댄서들과 함께하는 퍼포먼스도 더해졌다.

원호는 앞서 커밍순 이미지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로우(RAW)', '쉘(SHELL)', '크랙(CRACK)'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와 무드 샘플러,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지난 17일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차량을 에워싼 군중과 피켓을 든 사람들, 원호와 다인원 댄서들의 퍼포먼스, 타이틀곡 음원 일부가 담겼다.



다음은 원호의 새 앨범 '코어' 관련 일문일답.


Q. 컴백 소감이 궁금합니다.
A. 오랜 시간 준비한 앨범이라 드디어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정말 설렙니다. 기다려 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리고, 이번 활동에서는 좋은 음악과 무대로 즐거운 여름 에너지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Q. 앨범명 '코어(CORE)'에는 어떤 의미를 담았나요? 이번 앨범을 통해 가장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가 있다면요?
A. '코어'는 말 그대로 가장 본질적인 저를 담은 앨범입니다. 누구나 상처를 감추기 위해 자신만의 껍질을 만들기도 하고, 때로는 감정을 숨기며 살아가잖아요. 그 껍질을 하나씩 벗겨내면서 결국 남는 '나'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결국 마주하게 되는 진짜 나, 그 본질을 찾아가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Q. '로우(RAW)', '쉘(SHELL)', '크랙(CRACK)'으로 이어지는 콘셉트가 인상적입니다. 각각의 키워드가 담고 있는 의미를 소개해 주세요.
A. '로우'는 가장 연약하고 꾸밈없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쉘'은 상처를 감추기 위해 스스로 만든 껍질이고, '크랙'은 그 껍질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는 순간을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그 끝에서 결국 '코어'라는 가장 본질적인 모습에 닿게 됩니다.

Q. 타이틀곡 'Don't Wake Me Up!(돈 웨이크 미 업!)'은 어떤 곡인가요?
A. '돈 웨이크 미 업!'은 현실보다 꿈속에 머물고 싶은 감정을 담은 곡입니다. 강렬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비트가 매력적이고,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수 있는 에너지를 담았습니다. 퍼포먼스도 다인원 댄서들과 함께 준비한 만큼 스케일감과 에너지를 함께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Q. 이번 앨범 역시 전곡의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습니다. 작업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A. 무엇보다 지금의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는 것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멋있게 들리는 음악보다 지금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녹여내고 싶었고, 앨범 처음부터 끝까지 들었을 때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이 고민했습니다.

Q. 수록곡 중 특히 애착이 가는 곡이나 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곡이 있다면요?
A. 모든 곡에 애착이 있지만, '써머 블루(Summer Blue)'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가사에 '3AM, 어느 새벽쯤 이 노래를 썼어 "Summer Blue"'라는 부분이 있는데, 팬분들께서 제 생일 시간인 3시 1분을 '원호시'라고 불러주시잖아요. 그 순간을 떠올리며 작업한 곡이라 저에게도 더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곡입니다.

Q. 이번 앨범은 이전 앨범들과 어떤 차별점을 갖고 있나요?
A. 이번엔 콘셉트, 비주얼, 사운드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게 만드는 데 가장 공을 들였습니다. 앨범을 순서대로 들었을 때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이어지길 바랐어요.

Q. 컴백을 기다려 준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A. 오랫동안 기다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번 앨범은 오랜만에 전곡을 직접 만들면서 지금의 저를 가장 잘 담아낸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돈 웨이크 미 업!'과 함께 원호의 '코어'를 마음껏 즐겨주시고, 이번 여름도 저와 함께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https://youtu.be/o_UAIwNlDmY

https://youtu.be/t46yBs8UD6Q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455 07.20 65,27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31,4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96,8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01,9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33,8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5,20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7,6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3,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0,4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3063 이슈 내 기준 물속 연기 1인자 드라마 불새 정혜영 18:32 7
3123062 이슈 아기 레서판다 3일차(서울대공원) 1 18:32 98
3123061 유머 한국 드라마 레전드 무리수 10선 18:31 172
3123060 유머 삐뚤빼뚤 삐뚤빼뚤 툥후이 후이바오🩷🐼 2 18:27 356
3123059 이슈 팬들 잠 못자게 작정한 거 같은 오늘자 키키 컨텐츠 일정.jpg 5 18:26 350
3123058 이슈 한로로 최유정 너와나 챌린지 18:26 72
3123057 유머 맥날 충주 찰옥수수 클리커 귀여운건 알겠는데 옥수수 안에 들어 있는 애는 뭔데? 4 18:25 1,038
3123056 이슈 맥도날드 '지역 상생' 버거는 정말 농가에 도움이 될까? 34 18:25 1,696
3123055 이슈 <김부장> 딸 민지 서수민 씨네21 인터뷰.jpg 3 18:22 598
3123054 이슈 오디세이 “엔딩크레딧이 올라가도 몇 분간 일어서지 못할 수도 있다” 2 18:22 623
3123053 기사/뉴스 유네스코 "일본, 사도광산 강제노동 제대로 알려야" 결정문 채택 2 18:20 359
3123052 유머 45분 넘게 아이를 안고 작업한 인터넷 기사님 2 18:20 1,729
3123051 이슈 호감 가는 여출과 띠동갑이라는 걸 알았을 때 남출의 반응......jpg 5 18:20 1,198
3123050 유머 소듕한 내 워토우🐼💜 7 18:19 549
3123049 유머 아쟁이 따로 필요없는 자연산 시츄연주 18:19 191
3123048 이슈 냉부배 못생김 대결 결과 납득 못하는 맛피자한테 쐐기박는 밥은영..jpg 30 18:18 1,763
3123047 이슈 이 둘은 목소리 합이 진짜 좋은 듯 18:17 468
3123046 유머 호프 700만 기원 BAD 무대행사 12 18:16 1,015
3123045 이슈 인셀들이 특히 악플 잘 다는 릴스 특징 11 18:16 1,702
3123044 기사/뉴스 검찰, '장모 캐리어 살해' 조재복에 "과거 여동생 폭행 사망 전력" 주장 14 18:14 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