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79217341569851801
정치 경기도의 고등학교 1학년 C는 지난해까지 중학교에 다니는 동안 이상한 행동을 하는 친구에게 ‘페미’라고 말하거나, 여성에게 ‘제육이나 볶아’라고 하는 것을 매일 들었다고 했다. C는 ‘기분이 더러웠’지만 가만히 있었다.
2,116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