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가 유출된 '따릉이' 회원 462만명에게 30일 정기권(1시간 쿠폰·5천원 상당)을 보상으로 지급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해당 이용권은 8월 중 따릉이 앱으로 지급되며, 지급 시점부터 3개월 안에 써야 합니다. 기존 정기권 보유자는 이용권 만료 뒤 3개월 안에 쓸 수 있습니다.
지난 2024년 6월 서버에서 아이디·휴대전화 번호·이메일·주소·생년월일·성별·체중 등 462만건이 유출됐습니다.
장영준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221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