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공원은 지난달 19일 오전 10시쯤 레서판다 두 마리가 성공적으로 태어나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빠 레서판다 '라비'는 캐나다 캘거리동물원, 엄마 레서판다 '리안'은 일본 다마동물원 출신으로 2023년 국내 반입됐습니다.
서울대공원 관계자는 "사람이 별도로 개입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엄마가 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며 "아기 레서판다 이름은 공모를 통해 지을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승연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286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