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OSEN 취재 결과, 안보현, 정은채, 김신비, 강상준 등은 최근 SBS 주말 예능 '런닝맨' 녹화에 참여했다. 이들은 SBS 새 드라마 '재벌X형사2' 방송을 앞두고 유재석, 하하, 지석진 등 '런닝맨' 멤버들과 만나 녹화를 진행했다.
앞서 안보현은 '런닝맨'에 등장해 의외의 예능감을 뽐냈고, 정은채는 이번이 처음 출연이다. '재벌X형사2'에서 첫 호흡을 맞춘 두 배우가 예능에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되고 있다.
'김부장' 후속작인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4년 3월 종영된 '재벌X형사' 이후 2년 만에 돌아왔고,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걸크러시 베테랑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강력한 수사 공조가 관전 포인트다. 또 과거 경찰학교 교관 시절, 교육생이던 진이수를 거침없이 휘어잡았던 '악마 팀장' 주혜라가 새로운 파트너로서 펼칠 활약도 주목된다. 여기에 배우 유승호가 미디어 재벌가의 막내아들 캐릭터로 합류해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등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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