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배재고 징계 6개월 → 1개월 줄어든 이유 "광주일고가 용서하고 선처 호소"
1,784 44
2026.07.20 21:47
1,784 44
이후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8일 배재고 야구부가 학교와 학생, 학부모 간 논의 끝에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 징계 처분에 대한 재심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배재고는 방문 제출 대신 전자우편을 통해 재심 신청서와 교직원들의 탄원서를 냈다.

광주일고 측도 기자회견을 열어 "용서와 화해의 모습을 고려해,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경기장 내에서 새롭게 출발할 수 있도록 행정적 역량과 지혜를 모아 주시기를 바란다"고 선처를 호소했다.

공정위는 이날 재심에서 "KBSA가 내린 6개월 출전 정지 처분을 '1개월 출전 정지'로 감경 조처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배재고 야구부는 8월 6일 개막 예정인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공정위는 "더그아웃에서 부적절한 응원 구호는 경기 방해 행위에 해당된다"면서 징계 사유는 맞다고 봤다. 그러면서 "단, 배재고 학생들이 광주를 찾아 용서를 구했고, 피해 당사자(광주제일고)가 용서하고 선처를 호소한 점을 감안해 1개월로 감경한다"고 설명했다.



https://naver.me/xeFo6vtW

댓글 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412 07.20 46,94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22,5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92,9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6,3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20,3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6,5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4,5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6,42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3,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0,4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2140 기사/뉴스 [2보]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109시간여만에 완전진화 6 21:11 247
3122139 이슈 저희 아이는 아빠는 뭐든 다 할 수 있는 줄 압니다 3 21:10 580
3122138 유머 @: 턱돌이 배드챌린지 x발하지마 2 21:09 198
3122137 이슈 “조류애호가들의 자제를 촉구합니다” 기후재난연구소 상임대표이자 초록별생명평화연구소 소장님의 글 38 21:05 1,074
3122136 이슈 @:남성 출입 금지 때린 일본 패션 팝업스토어 근황(역겨움 ㅈㅇ).jpg 14 21:05 1,665
3122135 이슈 <호프> 3차 감상회 또 하며 썰푸는 단군 ㅋㅋㅋㅋㅋㅋ.twt (스포) 20 21:04 1,312
3122134 이슈 흰색 무지티 ㄹㅇ 찰떡인거같은 허남준 11 21:03 1,011
3122133 기사/뉴스 NC아울렛 대구엑스코점 14년 만에 문 닫는다…임대 협상 불발 6 21:02 396
3122132 이슈 소품 활용 만렙이라는 여돌 퍼포먼스 2 21:01 609
3122131 정보 서울, 인천, 경기, 강원도 주간 예보 (비 토요일까지였는데 월요일로 늘어남........) 51 21:00 2,427
3122130 유머 침착맨의 영화 호프 후기ㅋㅋㅋㅋㅋㅋ 23 20:58 2,497
3122129 이슈 [KBO] 7이닝 5K 1실점 HQS 기록하는 화이트 ㄷㄷㄷ 4 20:57 607
3122128 기사/뉴스 “커피차는 (안)치홍 선배 같이 유명한 선수에게만 오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키움 권혁빈 생애 첫 커피차 선물 받고 ‘감동’ 5 20:57 838
3122127 이슈 전생에 사람이 아니라 개인 거 아니냐는 의견의 전생 체험 5 20:57 780
3122126 정치 20년 전 자신이 만든 법에 발목…오세훈, '100만원 규정' 부메랑 맞나 3 20:56 405
3122125 유머 단군하고 같은 말로 호프 리뷰 시작하는 이동진 39 20:53 3,421
3122124 이슈 여자친구여, 중대장이 되어라 13 20:53 970
3122123 이슈 미용 한의원이 문제될 수 있는 이유 47 20:49 3,851
3122122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웅 11 20:49 963
3122121 이슈 일본 투디러들 사이에서 알티 타고 있는 아이돌.x 8 20:48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