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79159393866887382
우중충한 숲길이 아닌 궁에서 출격을 준비하는
"유쾌한 착호갑사 4인의 창귀놀리기 한마당 같은느낌의 무대였다"
** 착호갑사(捉虎甲士)**는 조선 시대에 **호랑이를 잡기 위해 특별히 조직된 중앙 군대(정예 부대)
https://youtu.be/6agJm6xDJm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