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4일제 네트워크 조사, 찬성률 지속 감소 … 특수고용직·프리랜서는 62% 반대

김종진 네트워크 대표는 “윤석열 정부 때 주 69시간 논쟁이 일어나면서 주 4일제에 대한 찬성률이 높았다가 이재명 정부에서 노조법 개정 등의 이슈로 주 4일제는 상대적으로 많이 드러나지 않아 보인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특수고용·프리랜서 노동자들은 지난 설문조사에서도 주 4일제에 대한 찬성률이 낮았다”며 “노동시간이 길수록 수익이 늘어나는 데다가 임금노동자들의 얘기일 뿐이라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5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