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진성은 “킹피셔 유보나 선배를 가까운 곳에서 늘 백업하며 선배에 대한 존경이 가득한 인물”이라며 기영도 캐릭터를 소개했다.
김남희는 “봉태민은 회사 내 개인적인 골방에 박혀서 생활하는 오타쿠다. 동시에 묵묵히 할 일을 해내는 나름의 듬직함을 지닌 인물”이라고 전했다.
하율리는 “현남이는 시크하고 딱 부러진 성격에 직설적인 말투를 가진 인물”이라고 했고, 허재호는 고영갑을 “악을 처단한다는 신념 하나로 팀원들과 함께 고군분투하며 사회의 정의를 지키고자 하는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김가희는 “팀 내에서 복잡한 업무를 완벽히 처리하는 서류 마스터이자 중요 미팅의 시나리오까지 완벽하게 짜내는 영리하고 유능한 인물”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