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황동혁 감독과 배우 이정재가 영화 '호프'의 GV에 참석,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을 함께 한 정호연과의 의리를 지킨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22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오후 6시 35분 '호프' 상영 종료 후 황동혁 감독과 이정재, 정호연이 함께하는 스페셜 GV가 개최된다.
김세윤 작가가 모더레이터로 참석하는 이번 GV는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오징어 게임'을 통해 호흡을 맞춘 세 주역이 한자리에 모여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이날 GV에서는 '호프'를 관람한 소감, 촬영 현장 비하인드와 함께 성애를 완성하기 위한 정호연의 노력까지 다채로운 주제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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