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KBO] 프로야구 오늘자 1군 엔트리 말소 명단
4,696 29
2026.07.20 17:24
4,696 29
ySHvCT


한화 구단은 20일 "강백호가 병원 검진 결과 좌측 옆구리 외복사근 손상 소견을 받았다"라며 "엔트리에서 제외한 뒤 추후 재검을 통해 복귀시점을 결정할 계획"


삼성 박승규는 옆구리 상태가 좋지 않다. 지난 경기에서 옆구리 부위가 좋지 않아 병원 검진을 받았고, 한 턴(10일) 정도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게 구단의 설명이다. 


SSG 고명준은 병원 검진 결과 좌측 장내전근 미세 손상(그레이드 1) 진단이 나왔다. 약 2주간 회복 기간을 거쳐 복귀 시점을 잡을 예정

SSG 김성욱 역시 좌측 늑골 통증으로 말소

SSG 오태곤은 하루전인 19일 말소됐는데, 병원 검진 결과 허리 섬유륜 미세 손상


월요일인데도 말소 많은편ㅠ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트리셀💚 춘배와 친구들 콜라보로 돌아온 트리셀 샴푸&트리트먼트 체험단 모집 340 07.19 27,03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99,6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75,0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85,4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03,7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4,8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3,12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5,86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1,40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9,5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86,2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0581 유머 유급 40일을 두달동안 전부 쓰고 퇴직한 직원 12:41 73
3120580 이슈 슬슬 걱정되는 영남권 강수량 상황.jpg 9 12:40 629
3120579 이슈 떴다 저녁 6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 이어지는 무수면 모던락 페스티벌이 12:38 315
3120578 유머 일본에서 출시된 찬물 넣어서 먹는 냉수 전용 컵라면 반응 8 12:37 897
3120577 기사/뉴스 조선 그루트 꺼먹살이 굿즈 요청 폭주‥‘동궁’ 감독 입 열었다  3 12:37 369
3120576 이슈 아빠가 요리사일 때, 매 끼니가 모험이야! 😆🍽️💛 12:36 213
3120575 이슈 에이셉 라키가 등장한 리한나의 FENTY SKIN 자외선차단제 광고 2 12:34 316
3120574 기사/뉴스 [속보] 이 대통령 “불법·편법 부동산 불로소득, 국민통합 저해의 주범” 26 12:34 720
3120573 이슈 남이 뭘 좋아한다는 말을 하면 2 12:34 324
3120572 이슈 시험 볼때 맨 앞자리 특 3 12:34 444
3120571 기사/뉴스 [인터뷰] '동궁' 최정규 감독 "꺼먹살이? 표현하기 가장 어려웠다, 한국적 이미지 살려" 6 12:33 406
3120570 이슈 6학년 어린이가 쓴 명언 1 12:33 637
3120569 정보 현재 보컬로이드판도 휩쓸고 있는 한국인들......................jpg 7 12:33 970
3120568 유머 재산 2700조 사우디 왕자 시계.jpg 20 12:31 1,743
3120567 이슈 실시간 도파민 싹 돈다는 엠넷 스디파 예고편 6 12:30 745
3120566 정치 경기도의 고등학교 1학년 C는 지난해까지 중학교에 다니는 동안 이상한 행동을 하는 친구에게 ‘페미’라고 말하거나, 여성에게 ‘제육이나 볶아’라고 하는 것을 매일 들었다고 했다. C는 ‘기분이 더러웠’지만 가만히 있었다. 2 12:30 660
3120565 기사/뉴스 노태악, 배우자 해외출장비 4천700만원 선관위에 반납 9 12:29 849
3120564 기사/뉴스 ‘국민연금공단 칼부림’ 글 올린 20대 경찰에 자수…“사람들 호응 얻으려고” 1 12:27 234
3120563 기사/뉴스 박은빈 효과 통했나...방송 2회 만에 최고 6.3% 달성→가파른 상승세 보이고 있는 이 드라마 4 12:27 442
3120562 이슈 크게 사치부리지도 않는데 빚이 늘어가는 27세 직장인 (feat. 리볼빙) 25 12:26 2,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