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홈플러스, 법원에 즉시항고…기업회생 '재도전
482 1
2026.07.20 16:55
482 1

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대해 홈플러스가 즉시항고에 나섰다.

20일 홈플러스는 이날 오후 4시쯤 서울회생법원에 즉시항고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회생법원은 지난 3일 회생절차를 유지하기 위한 최소 운영자금 2천억원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다.

이후 지난 16일 최대 채권단인 메리츠금융그룹이 이사회를 열어 긴급운영자금(DIP) 대출을 의결했고, 홈플러스는 이를 토대로 자금 조달 계획을 마련해 즉시항고 절차를 밟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19844?sid=102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더운 여름 축 처지는 모공 고민?!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곰돌이푸 굿즈 증정 286 07.19 32,20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01,9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77,7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86,8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05,6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4,8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3,12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5,86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1,40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9,5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86,2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0850 기사/뉴스 티파니 영 “남편 변요한, 항상 응원해줘…결혼 좋아요” 17:28 4
3120849 기사/뉴스 대마 씨앗 밀수해서 집에서 키우다 검거된 사람 17:27 47
3120848 유머 서인영&광희 가난하게 컸어? 17:27 82
3120847 기사/뉴스 속보] 입대 전 미성년자와 성관계하고 “몸 사진 보내줘”…현역 군인, 징역형 집유 17:27 47
3120846 기사/뉴스 회원 가입하니 19금 대화요청…랜덤채팅 앱 '미성년자 무방비' 1 17:26 82
3120845 이슈 <오싹한 연애> 박은빈 스틸컷.jpg 17:25 127
3120844 기사/뉴스 속보] "6년간 차가운 땅 속에" 3살 딸 살해·암매장한 30대母에 판사 일갈…중형 선고 2 17:25 125
3120843 유머 하앀ㅋㅋㅋ개웃곀ㅋㅋㅋ 골댕이 주인이 골댕이한테 옷을 사줬는데 옷이 작았다함 그래서 이웃집 레브라도한테 줬는데 9 17:22 1,000
3120842 이슈 여혐적인 포스트 올려서 논란중인 포르투갈 축구선수 18 17:21 1,307
3120841 이슈 모태솔로 2 리뷰하는 시즌1 출연자들의 공통적인 언급.jpg 2 17:21 854
3120840 기사/뉴스 게시물 삭제해도 잡는다…에이티즈, 악플러에 법적 대응 4 17:21 179
3120839 유머 상사가 내 인사 무시했을 때 1 17:20 420
3120838 이슈 실시간 오타쿠들 개난리난 여캐..............jpg 2 17:20 793
3120837 기사/뉴스 2030년 여의도 풍경 확 바뀐다…서울시, 제2세종문화회관ㆍ여의도공원 내년 착공 15 17:15 831
3120836 이슈 전소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새로운 사진 1 17:15 437
3120835 이슈 서강준 인스타 업뎃  💼🖋️(화보) 8 17:14 418
3120834 기사/뉴스 울산시장직 인수위 활동 종료…버스 노선 복원, 정책 68건 제안 4 17:13 619
3120833 유머 강아지랑 눈싸움 시도 7 17:12 596
3120832 기사/뉴스 李대통령, 삼성 노조 겨냥 "노란봉투법 쟁의 범위 끝없이 확대…기준 정해야" 16 17:12 402
3120831 이슈 보안요원도 속아 넘어간 마트 절도 수법 30 17:11 2,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