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인천시 "스타필드 청라 적기 개장 문제 없다…하수처리 대책 마련" (+ 해외 내한공연 벌써 계약되어있나봐)
1,703 10
2026.07.20 15:44
1,703 1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16439?sid=102

 

비상관로 연결 사업으로 공촌하수처리장 하수처리 용량 추가 확보 추진 
 

오는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인 스타필드 청라 현장. /더팩트DB

오는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인 스타필드 청라 현장. /더팩트DB

[더팩트ㅣ인천= 김재경 기자] 예산이 확보되지 않아 적기 개장이 불투명했던 '스타필드 청라 및 돔구장'이 애초 계획대로 2028년 개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시가 지적된 오수관로 문제에 대한 해별 방안을 내놨기 때문이다.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인천 미추홀구갑)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청라돔 및 스타필드 청라' 건립 사업이 인천경제청의 안일하고 부실한 행정 처리로 인해 2028년 정상 개장이 어렵게 됐다"고 지적했다.

허 의원에 따르면 인천경제청이 오수관로 공사비 예측에 실패하고도 추가 예산 확보를 안 해 7월 관로 공사 착공이 무산됐다.

이에 따라 예정된 2027년 12월 준공 차질 시 2028년 프로야구 시즌 SSG 홈구장 활용 계획이 무산될 처지에 놓였으며, 특히 개장에 맞춘 글로벌 아티스트 내한 공연 줄 취소에 따른 막대한 위약금 환불 사태가 예상된다.

허 의원은 "민간 기업은 수천억 원을 투자해 공정률을 철저히 맞추고 대규모 자금 투입을 확정 짓고 있는데, 40억 원의 추가 관로 공사비 분담 문제로 행정이 손을 놓고 있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박찬대 시정부는 이처럼 어처구니없는 행정 사고가 벌어지게 된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관련 책임자에 대한 엄중한 징계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허종식 의원의 이같은 지적에 인천시가 15일 '스타필드 청라 및 돔구장'의 적기 개장이 가능한 대안을 내놨다.

시는 이날 "스타필드 청라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공촌하수처리장 증설과 비상관로 실시설계를 비롯한 제반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청라국제도시 일대의 하수처리를 담당하는 공촌하수처리장은 증가하는 인구와 활발한 투자 유치에 대응하기 위해 증설이 추진되고 있다"며 "공촌하수처리장 증설 공사가 완료되는 2030년 4월까지 추가 하수처리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공촌하수처리장의 하수 일부를 가좌하수처리장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비상관로 연결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당초 이 사업은 전임 시정 당시 예산 분담 및 시행 주체 결정이 늦어짐에 따라 골든타임을 확보하고자 인천경제청이 우선적으로 실시설계를 추진해 온 가운데, 민선9기에 들어서면서 설계가 종료 시점에 도달함에 따라 추가 사업비에 대한 이슈가 발생했다.

이에 인천시는 오는 2028년 개장이 예정된 스타필드 청라의 운영 일정에 차질 없도록 하수관로 공사에 추가로 필요한 사업비를 부담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실시설계 막바지 단계에 있는 총연장 2.1km 규모의 비상관로 연결 사업이 완료되면 공촌하수처리장의 하루 하수처리 용량이 5000톤 추가로 확보돼 스타필드 청라의 하수 처리 문제도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략)

 

 

청라돔 벌써 개장에 맞춘 글로벌 아티스트 내한 공연 있어????? 오오??

 

특히 개장에 맞춘 글로벌 아티스트 내한 공연 줄 취소에 따른 막대한 위약금 환불 사태가 예상된다.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더운 여름 축 처지는 모공 고민?!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곰돌이푸 굿즈 증정 280 07.19 30,78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00,0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76,8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85,4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04,4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4,8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3,12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5,86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1,40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9,5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86,2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0723 이슈 강원랜드가 영업방해로 고소한 목사님 14:48 292
3120722 기사/뉴스 남주혁, 학폭 논란에 입 열었다 "사실관계 바로잡혀가는 중..묵묵히 보고 있어" [인터뷰] 7 14:45 727
3120721 유머 이번 연휴에 <호프>, <동궁> 달린 사람들이 한번쯤은 떠올린 음식 1 14:45 446
3120720 기사/뉴스 정명훈, 부산과 2년 더 간다…이제 시선은 '라 스칼라' 공연으로 14:45 82
3120719 이슈 오타쿠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굿즈샵 대응 1 14:45 562
3120718 유머 줄 안서고 새치기하는 하는 진상한테 줄서라고 했더니 4 14:45 475
3120717 이슈 회식참여안하니까 자기 몫은 계좌로 보내달라는 MZ 사원 6 14:45 490
3120716 이슈 글씨체 공모전에 올라온 사연있는 글씨들 3 14:43 484
3120715 이슈 그때 그 <지금 '지루한 칸 영화제의 공기를 바꿨다'고 엄청 화제되고 있는 영화> 12 14:43 851
3120714 기사/뉴스 남주혁, 4년만에 밝힌 학폭 논란 "안 억울해..사실관계 바로 잡히는 중" [인터뷰②] 5 14:43 620
3120713 유머 동년배들은 다 울었던 디지몬 극장판 결말 2 14:43 214
3120712 기사/뉴스 강남3구부터 은평까지…하반기 서울 22곳 분양 '출격' 5 14:42 231
3120711 이슈 "박지성 니가 뭘 알아?" 협회장 포함된 축협 참관단 출장... 4억 5000만원 들여 대부분 문화 탐방 11 14:40 677
3120710 이슈 넷플릭스 동궁에 나오는 꺼먹살이의 실물 14 14:40 1,518
3120709 이슈 스마트폰보다 나를 봐주길 바라는 고양이 2 14:39 572
3120708 기사/뉴스 속보] 70대 임원이 20대 장애인 성폭행 임신·출산… “합의 성관계 주장에 분노” 피해자 부모 호소 27 14:38 1,483
3120707 이슈 여름 체감되는 넷플릭스 오늘자 순위.....jpg 3 14:38 1,201
3120706 이슈 🎬 롯데시네마 X 먼작귀(치이카와) 매점 콜라보 굿즈 🆕 3 14:36 429
3120705 이슈 회사 구내식당 앞에 아깽이 나타났는데 넘 귀여움 12 14:35 1,248
3120704 이슈 (강스포) 헬로우 고스트가 당시에도 난리나고 보는 사람마다 난리나는 이유...jpg 29 14:35 1,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