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강우·기성용, 닮은꼴 인정…장모님 대우는 달랐다 "기서방은 막내아들" (유퀴즈)
2,143 2
2026.07.20 15:20
2,143 2

영상에는 동서지간인 배우 김강우와 전 축구 국가대표 기성용이 함께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이 방송에 나란히 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유재석은 닮은꼴 두 사람에게 "닮았다는 얘기를 듣지 않느냐"고 물었다. 김강우는 "많이 듣는다. 예전에 닮은꼴 찾기 애플리케이션을 하면 항상 기성용이 나왔다. 저는 좋다"고 답했다.


기성용 역시 "저도 나왔다"고 맞장구쳐 웃음을 자아냈다.



qzobNJ


이어 유재석은 기성용이 막내 사위로 들어온 뒤 집안 분위기가 달라졌는지 물었다.


김강우는 "많이 바뀌었다. 장모님이 저를 조금 어려워하신다. 첫째 사위라 그런 것 같다"며 "일을 마치고 제가 들어오면 장모님이 계시다가도 확 나가신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김강우는 기성용에게 "그러시지는 않지 않느냐"고 묻자 기성용은 짧게 "네"라고 답했다. 김강우는 장모님을 향해 "어려워하지 마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기성용은 자신과 김강우를 대하는 장모님의 태도가 다른 이유에 대해 "형님이 나이도 있으시고, 좋은 의미로 아무래도 어려워하시는 것 같다"며 "저와는 생활도 많이 하셨고 나이 차이도 막내아들 정도라 그런 느낌으로 대해주시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유재석은 "기성용 선수가 서글서글하고 귀엽다"고 인정했고, 김강우도 막내 사위 기성용의 친근한 매력에 고개를 끄덕였다.




사진=tvN


이예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720085409094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트리셀💚 춘배와 친구들 콜라보로 돌아온 트리셀 샴푸&트리트먼트 체험단 모집 349 07.19 29,88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01,9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77,7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86,8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05,6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4,8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3,12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5,86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1,40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9,5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86,2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0800 기사/뉴스 경찰청 “전계급 순환-강제전출 사실 아냐”…내부 달래기 16:32 30
3120799 이슈 아일릿 원희가 후쿠오카 가면 만들어지는 유튜브 썸네일.jpg 4 16:30 626
3120798 정치 [단독] 이재명 집 매수인 “대통령 모른다, ‘근저당 매도’는 정상 거래” 2 16:30 352
3120797 이슈 <김부장> 7-8화 메이킹 16:29 72
3120796 기사/뉴스 검찰, ‘일민미술관 흉기난동’ 70대 구속 기소…보완수사로 협박죄 추가 16:29 63
3120795 유머 [KBO] 자생 노력을 해야한다는 김상욱 울산시장의 주문에 대한 울산 웨일즈의 답.jpg 14 16:28 775
3120794 유머 어벤져스 : 둠스데이 개봉 시 반응 예상 46 16:23 1,606
3120793 이슈 오늘 전국 누적 강수량.jpg 8 16:22 1,162
3120792 이슈 알사람은 아는 저스틴 비버 2주전 근황(이걸 근황으로 쳐도 되나) 4 16:21 1,482
3120791 이슈 대부분 사용법 모르고 쓰고 있다는 물건 15 16:19 2,558
3120790 유머 처음으로 광고 받은 밤으깡과 햄토리 (로블록스 귀여운 어린이) 10 16:19 712
3120789 기사/뉴스 [단독] 콜라값 또 오른다…코카콜라 51종 최대 9% 인상 19 16:18 745
3120788 기사/뉴스 길거리 떨어진 '3000만 원 수표 뭉치'...최초 발행인 70대女 "내꺼 아니다" 16 16:17 1,569
3120787 이슈 이런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는 오타쿠들이 있음 4 16:17 669
3120786 유머 [KBO][오피셜] 7/31 ~ 8/2 KT wiz 원피스 브랜드 데이 15 16:16 898
3120785 이슈 여행방) 비행기표 가장 다급하게 끊은 거 진짜 안 질 자신 있음 50 16:15 4,283
3120784 이슈 [인소] 원덬이 궁금해서 찾아본 2000년대 인소 작가 근황 24 16:15 1,554
3120783 이슈 수의사 선생님 직업만족도 100프로 13 16:13 1,333
3120782 기사/뉴스 제주도심 한복판서 성매매 알선…중국인 조직원 재판행 3 16:10 503
3120781 기사/뉴스 [단독] "180년 공구 브랜드도 품었다"…다이소, 스탠리와 첫 협업 107 16:09 9,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