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재현 권신혁 기자 =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20일 금융위원회 등을 만나 급격한 주가 변동 원인으로 지목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와 관련한 상황 점검을 요구했다.
정무위 여당 간사인 박상혁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금융위원회와 당정 간담회를 마치고 취재진과 만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지난주 목요일에 발표된 관련 보고가 있었다. 의원들은 시장 상황에 대해 좀더 강력한 모니터링과 상황을 파악해달라(고 요구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필요하다면 추가 대책도 강구해달라, 이와 관련한 대책을 (마련)할 때는 정무위와 더 긴밀히 소통해달라는 요청을 했다"고 부연했다.
정무위 여당 간사인 박상혁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금융위원회와 당정 간담회를 마치고 취재진과 만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지난주 목요일에 발표된 관련 보고가 있었다. 의원들은 시장 상황에 대해 좀더 강력한 모니터링과 상황을 파악해달라(고 요구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필요하다면 추가 대책도 강구해달라, 이와 관련한 대책을 (마련)할 때는 정무위와 더 긴밀히 소통해달라는 요청을 했다"고 부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5일 업무보고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와 관련해 보완대책을 신속히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최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급격한 주가 변동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에 대한 대책을 요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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