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론 구준엽의 측근이 최근 불거진 여러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MHN스포츠는 20일 구준엽의 오랜 최측근인 A씨의 말을 빌려 상속 논란과 유족 갈등설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보도했다.
A씨는 "구준엽은 이 문제 자체를 신경 쓰지 않는다. 표현도 안 할 거다. 지금 가장 중요한 건 서희원이다. 다른 일에는 관심도 없을 것"이라며 "가족들과도 아무 문제 없다. 장모님도 직접 음식을 만들어 챙겨준다"고 말했다.
최근 대만 ET투데이 등 현지 언론은 구준엽이 고 서희원의 두 자녀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유산 상속을 포기하지 않고 법적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서희원이 남긴 유산은 약 1200억원 규모로 알려졌으며, 구준엽은 서희원이 세상을 떠난 뒤 자신이 상속받을 수 있는 유산을 포기하고 모든 권한을 장모에게 넘기겠다고 한 바 있다. 그러나 자녀들을 지키기 위해 다른 방법을 선택했고, 이 과정에서 유족과의 갈등설까지 제기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427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