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말차와 지평리치는 부드러운 질감과 비교적 낮은 도수, 다양한 음식과의 페어링이 가능한 플레이버 막걸리다. 지난 4월 미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을 겨냥해 출시했다. 국내 소비자들의 출시 요청이 이어지면서 국내 판매를 결정했다.

지평말차는 보성 말차의 쌉싸름한 풍미와 막걸리의 은은한 단맛을 결합한 제품이다. 지평리치는 열대과일 리치의 상큼하고 달콤한 향을 담아 막걸리 특유의 질감과 이국적인 풍미를 살렸다. 두 제품 모두 칵테일 베이스나 믹스 음료로도 활용할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5.6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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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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