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권은비, ‘사랑이 온다’ OST 부른다…이승환 명곡 리메이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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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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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 결과, 권은비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OST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의 가창자로 나선다. 최근 녹음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은 선배 가수 이승환의 대표곡 중 하나로, 여러 차례 리메이크된 바 있다. 권은비가 자신만의 목소리와 감성으로 이 곡을 어떻게 재해석했을지 관심이 쏠린다.
권은비는 2018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을 통해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다. 팀 활동 종료 후 솔로 가수로 재데뷔해 ‘도어’, ‘글리치’, ‘언더워터’, ‘더 플래시’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한편 하석진, 안희연 등이 출연하는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패밀리 드라마다.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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