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치열해졌다…'최고 8.9%→동시간대 1위'로 왕좌 자리 지키고 있는 韓 예능 ('1박 2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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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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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9일 충청남도 아산시를 배경으로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는 전국 기준 시청률 6.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특히 딘딘과 이준 팀이 마지막 미션에서 우승하는 장면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 8.9%를 달성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이번 워크숍에서 고정 멤버 합류 시점을 기준으로 멘토와 멘티를 새롭게 편성했다. 김종민∙이용진, 문세윤∙이기택, 딘딘∙이준으로 구성된 세 팀은 각자의 멘토가 주도하는 미션 수행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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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박 2일 시즌4'는 이용진, 이기택이 새롭게 합류 소식을 전하며 기존 멤버들과의 예능 케미를 예고했다. 이에 대한 기대감을 만족시킨 듯 새로운 멤버가 합류한 이후 '1박 2일'은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유지하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1박 2일'은 지난 2007년 첫 방송을 시작해 19년 째 방송을 이어오고 있는 장수 예능 프로그램이다.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되어, 현장의 리얼한 변화를 계속해서 보여줄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5/0000440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