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리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현리는 7월 20일 진행된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일본지부 팀장 큐 역을 맡았다.
이권 감독은 현리에 대해 "현리 배우는 이번 역할을 위해 운동을 정말 열심히 했다. 엄청 먹고 엄청 운동했다. 팔색조 같은 매력을 살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일본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대화를 편하게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서 현장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현리는 "운동을 하면서 근육을 5kg 정도 늘렸다. 역할을 위해 3, 4개월 정도 준비했다. 첫 액션 찍기 전날 리허설을 했는데 너무 짜릿하고 재밌더라. 무술 감독님이 '너는 이제 강을 건넜다. 다시는 못 돌아온다'고 하셨다. 액션을 해보니까 알겠더라. 할 때만 얻을 수 있는 아드레날린과 도파민이 있었다. 더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 해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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