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편 볶음요리' 5종 출시
내달 4일까지 네이버서 3종 선판매
이후 온라인 채널서 순차 판매 예정
대상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가 해동 없이 물만 넣고 볶으면 완성되는 '초간편 볶음요리' 5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으로는 오징어를 발효 숙성 고추장 양념으로 볶아낸 '불맛오징어볶음'과 숙성 돼지고기에 들기름과 '종가 김치'를 넣어 만든 '김치두루치기' 등 매운맛의 볶음요리 2종이 있다.

또 당면과 소고기, 5가지 채소를 함께 볶고 참기름으로 마무리한 '정통잡채'와 닭다리살, 당면, 채소에 진간장 소스와 홍고추를 더한 '순살간장찜닭', 녹차로 숙성한 소고기에 진간장과 채수를 더한 '뚝배기불고기' 등 간장 베이스의 볶음요리 3종이 출시됐다.
별도의 해동 없이 프라이팬에 정량의 물과 제품을 넣고 풀어준 뒤, 3분 30초만 더 볶아주면 된다. 1인분씩 소포장해 한 끼 식사에 적합하게 만들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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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9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