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린 김선태가 첫 단독 MC에 도전한다. KBS는 김선태를 앞세운 신규 예능 ‘돈선태 성공시대’를 선보이며 새로운 인터뷰 콘텐츠를 공개한다.
‘돈선태 성공시대’는 더 큰 성공을 꿈꾸며 서울에 올라온 김선태가 각 분야에서 성공을 이룬 인물들을 자신의 셋방으로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콘셉트의 토크 프로그램이다. 화려한 성공담뿐 아니라 실패와 시행착오, 인생의 전환점까지 깊이 있게 들여다볼 예정이다.
프로그램에서 김선태는 게스트들에게 “어떻게 여기까지 올라왔나?”라는 질문을 던지며 성공의 과정과 결정적인 순간을 끌어낸다. 특유의 재치 있는 화법과 예상 밖 질문으로 기존 인터뷰 프로그램과는 다른 재미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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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성공이라는 결과보다 그 과정에서 겪은 고민과 실패, 인간적인 면모를 자연스럽게 담아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김선태 특유의 유쾌한 진행 방식이 더해져 차별화된 토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돈선태 성공시대’는 오는 7월 29일 KBS 공식 유튜브 채널 ‘KBS Entertain’을 통해 첫 공개되며, 이후 매주 수요일 새로운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83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