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백승철 SNS
배우 백승철이 ‘호프’에 등장한 강아지가 무사하다고 밝혔다.
백승철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영화 ‘호프’ 드디어 개봉했네. 많이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승철이 장총을 든 채 누군가를 겨누는 모습이 담겼다. 백승철은 극중 어촌계 주민으로 등장해 성기(조인성) 일행과 함께 숲속에서 외계인들과 전투를 벌이는 인물을 연기했다.
이 가운데 한 누리꾼은 “근데 강아지는 어떻게 됐어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백승철은 “강아지는 괜찮아요. 외계인이 공격하지 않았어요”라고 답해 관객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20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