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제 꿈은 아버지와 같은 경찰”…장윤기 “내 가족에겐 피해 없길” 자필 의견서 논란
2,825 34
2026.07.19 20:40
2,825 34
NscxJH


17일 채널A에 따르면 장윤기는 지난 5월 경찰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자필 의견서를 제출했다.

의견서에는 “범죄를 저질러 죄송하다”면서도 “신상이 공개되더라도 엄마, 아빠, 형에게는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지난 5월 8일 장윤기의 신상정보 공개를 의결했지만, 장윤기가 이의를 제기하면서 닷새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같은 달 14일 이름과 얼굴 등을 공개했다.

검찰 심리검사에서는 장윤기가 장래희망으로 아버지와 같은 경찰관을 꼽은 것으로도 알려졌다. 

한편 검찰과 경찰은 당시 수사 과정에서 리얼돌과 케이블타이 등 일부 증거가 누락되거나 인멸됐다는 의혹과 함께, 장윤기의 아버지인 현직 경찰관에게 수사 상황이 유출됐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https://naver.me/x9Vjgjdb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카X더쿠💗 화제의 품절대란템 [퍼펙트 트윈 립] 체험단 모집! 785 07.18 26,95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90,95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66,8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71,2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89,6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2,7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2,1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3,56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7,8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7,7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83,70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9990 이슈 (동궁) 구천이 찾아 26년의 서울까지 온 꺼먹살이 실존.twt 3 15:16 294
3119989 기사/뉴스 "우리 아이를 울고 웃길 배우는 누구?"…뮤지컬 '나는 반딧불' 오디션 현장 15:16 137
3119988 정보 과일을 얼려 생크림을 넣어 아이스크림처럼 먹는 방법 1 15:16 289
3119987 이슈 쇼츠 중독자 테스트 수준인 뮤지컬 15:15 213
3119986 유머 화려한 후포먼스의 후가사리 🐼🩷 8 15:12 501
3119985 이슈 29년차지만 매순간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가수 1 15:12 253
3119984 유머 멧챠 카멜레온에 영감 받아서 썼다는 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15:09 653
3119983 기사/뉴스 장항준 "'왕사남'으로 돈 못 벌었다? 그런 이미지 좋다고 생각" (냉부해) 14 15:07 1,498
3119982 기사/뉴스 "월드컵 시상식 난입, 시상대 안 떠나려 버텼다" 눈치 없는 트럼프, 전 세계 비난 폭발 11 15:07 811
3119981 이슈 여단오로 보는 관리의 중요성 (여루 진짜 회춘했네..) 34 15:05 2,965
3119980 유머 남자친구가 절 속이고 다른 여성과 결혼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14 15:05 1,440
3119979 이슈 "공주는 안 돼"... 36촌 '남자'에 일왕 승계자격 부여 40 15:03 1,227
3119978 이슈 <김부장> 소지섭×윤경호×최대훈 얼루어 화보 8 15:02 674
3119977 이슈 사촌 언니가 사실은 75% 자매로 밝혀짐 31 14:58 5,871
3119976 기사/뉴스 '피의자' 구금장소 무단 변경…인천경찰청 소속 경찰관 2명 불구속 송치 3 14:56 384
3119975 이슈 아르헨 선수가 스페인선수 폭행한 이유 57 14:56 5,170
3119974 이슈 김유정 -RED REVERIE- 얼루어 화보 5 14:54 403
3119973 기사/뉴스 루니 “쓰레기 같은 쇼” 맹비판···‘축구보다 쇼’ 월드컵 결승 27분 중단한 ‘하프타임 쇼’ 논란 4 14:52 658
3119972 기사/뉴스 경주로 밀려드는 관광객들… 1500년전 만들어진 왕릉·석탑에 히든카드 ‘황리단길’이 더해졌다 36 14:51 1,842
3119971 이슈 보법이 다른 일본 ㅈ소 수준 ㄷㄷㄷ 19 14:51 3,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