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영이 영화 ‘호프’에 푹 빠졌다.
이주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난 ‘호프’를 보고 ‘홒친자’가 돼 하루종일 이러고 놀고 있다고” “호프 아맥으로 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다른 반려견을 피해 도망가는 듯한 포즈를 취하거나 장난감 총으로 반려견을 겨누고 있는 포즈를 보여주는 등 ‘호프’ 속 장면들을 떠올리게 하는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호프’는 개봉 5일째인 19일 오후 1시쯤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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