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56/000018181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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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 전화 통화하는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편의점 야외 탁자를 도끼로 내려찍으며 이용객을 위협한 30대가 구속됐다.
충북 진천경찰서는 특수협박 등 혐의로 30대 A 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13일 오후 11시 50분쯤 진천군 진천읍 한 편의점에서 B 씨가 앉아 있던 야외 탁자를 도끼로 내려찍어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