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4만 5천 원인데 1시간 40분?".... 코르티스 콘서트 팬들 불만 폭주, “돈값 못한 공연” 첫 월드투어 공연 혹평 잇따라
953 5
2026.07.19 13:34
953 5

https://x.com/cortis_bighit/status/2077659225095127368

 

신인 그룹 코르티스의 첫 월드투어 콘서트가 공연 시간과 구성 미흡으로 팬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코르티스는 지난 18일부터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을 개최했다. 선예매 매진을 기록하며 큰 기대를 모았던 이번 공연은 종료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공연의 질을 지적하는 후기들이 잇따랐다.

 

관람객들은 가장 먼저 1시간 40분이라는 짧은 공연 시간을 문제 삼았다. 14만 5,000원에 달하는 고가의 티켓 가격을 고려할 때 공연 시간이 지나치게 짧고 알맹이가 없었다는 불만이 쏟아졌다.

 

세트리스트 역시 도마 위에 올랐다. 미공개곡이나 커버곡 등 특별한 무대 없이 기존 곡을 반복적으로 공연했으며, 특히 '영크크'와 '레드레드'는 여러 차례 무대에 올라 팬들의 피로감을 높였다. 무대 연출 면에서도 의상 교체가 전혀 없었고, 안무 완성도와 관객 소통 방식 역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다.

공연 중 반복된 휴대전화 촬영 자제 안내와 기존 곡으로만 구성된 앵콜 무대 또한 팬들의 아쉬움을 키웠다. 한 관람객은 "왕복 6시간을 들여 왔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첫 월드투어부터 공연 구성 논란에 휩싸인 코르티스가 오는 9월까지 이어질 북미 등 전 세계 9개 도시 공연에서 이러한 불만을 잠재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

 

“돈값 못한 공연”…코르티스 첫 월드투어 공연 혹평 잇따라

신인 그룹 코르티스의 첫 월드투어 콘서트를 둘러싸고 공연을 관람한 팬들의 불만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공연 시간과 세트리스트, 무대 구성 등을 지적하는 후기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1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코르티스 콘서트 후기가 다수 올라왔다. 코르티스는 18~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을 시작으로 월드투어를 시작했다. 인천 공연은 선예매 단계에서 매진돼 관심이 뜨거웠다.

 

관람객들은 공연 시간이 약 1시간 40분에 그쳤다고 주장했다. 일부 팬들은 "2시간도 채우지 않았다", "14만5000원의 티켓 가격을 고려하면 아쉬웠다"는 반응을 보였다.

 

세트리스트에 대한 지적도 이어졌다. 팬들은 다음 앨범 관련 스포일러나 미공개곡, 커버곡 무대가 없었으며 일부 곡이 반복적으로 공연됐다고 주장했다. 특히 '영크크'와 '레드레드'가 여러 차례 등장했다는 후기가 다수 게시됐다.

 

무대 연출과 팬 소통 방식에 대한 아쉬움도 제기됐다. 공연 내내 의상 교체가 없었고, 무대를 이동하는 과정에서 안무 완성도가 떨어졌다는 의견이 나왔다. 또 스탠딩 앞줄 관객과의 교류에 집중하면서 후방 좌석 관객과의 소통은 부족했다는 반응도 있었다.

 

공연 중 촬영과 관련해 멤버들이 "휴대전화를 내려달라"는 안내를 여러 차례 반복한 점도 불만 사항으로 언급됐다. 일부 관람객은 "안내가 과도하게 반복됐다"고 지적했다.

 

앵콜 무대 역시 기존 공연곡으로 구성됐다는 후기가 이어졌다. 한 관람객은 "왕복 6시간을 이동해 공연을 봤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적었다.

X(옛 트위터) 등 SNS에도 비슷한 후기가 이어졌다. 일부 이용자는 "14만5000원이 아니라 4만5000원 수준의 공연이었다", "첫 월드투어인데 의상 교체와 커버곡, 미공개곡이 없었다", "공연이 예상보다 일찍 끝나 관객들이 당황했다"는 내용의 게시글을 올렸다.

 

코르티스는 오는 9월까지 캐나다 토론토, 미국 뉴욕 등 전세계 9개도시에서 공연을 연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9586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트리셀💚 춘배와 친구들 콜라보로 돌아온 트리셀 샴푸&트리트먼트 체험단 모집 232 00:05 12,83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81,2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53,8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62,3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76,9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2,7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0,7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0,4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7,8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6,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80,8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9458 이슈 휴게소 화장실에서 볼일 보는데 문 밑으로 손이 들어와서 존나 쎄게 밟앗거든 11 23:13 829
3119457 유머 일본인이 발음 어려워한다는 단어..jpg 23:12 338
3119456 이슈 엄마의 죽음을 아직 모르는 아이들, "여기 엄마 병원 아니잖아아..." 아이는 엄마의 하늘나라 여행을 잘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오은영리포트 결혼지옥 2 23:11 374
3119455 이슈 오싹한연애 [3화 예고] 공조 수사는 성공!✨ 박은빈의 장갑 단속은 실패..?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게 된 양세종😱 2 23:10 86
3119454 이슈 원덬기준 모닝구무스메 역사상 가장 안정적이고 밸런스 좋았다 생각하는 메인체제 5 23:10 288
3119453 이슈 의외로 월드컵 결승전 아르헨티나와 스페인 두나라와 엄청난 유대를 가진 대한민국 3 23:08 904
3119452 이슈 스트릿레스토랑파이터에 나온 의외의 인물 ㅋㅋㅋㅋㅋ 7 23:06 1,150
3119451 이슈 원덬 기준 비주얼 관리 잘한 듯한 현재 방영드 남주들 21 23:06 1,267
3119450 유머 함박에 이름을 썼을 뿐인데 11 23:06 1,393
3119449 유머 딱봐도 먹으면 큰일날거 같은 콩 4 23:05 676
3119448 이슈 동물농장 출연했던 이찬종 훈련사 근황.jpg 35 23:04 2,997
3119447 이슈 이제 드디어 진짜로 ㄹㅇ 곧 컴백 떡밥 뜰 것 같은 키키 오늘자 버블 4 23:03 526
3119446 유머 루이바오: 오늘 졈말 행복행💜🩷🐼🐼 9 23:02 739
3119445 이슈 아이브, [IVE LOG] 떠떠로그 공개합니다∿ ෆ (• ▿ ‹ )-⋆。· in WORLD TOUR | 이서 로그.ytb 2 23:02 68
3119444 이슈 멜론 탑백 탑10안으로 들어온 리센느 Deja Vu 18 23:02 511
3119443 이슈 이번에도 가내수공업 공장 열심히 돌려온 원호 [CORE] 앨범 1 23:00 162
3119442 기사/뉴스 인천 서해구 "쿠팡물류센터 붕괴 가능성에 인근 대피령" 31 22:56 2,561
3119441 유머 누나가 도대체 무슨 짓을 했는지 수사가 필요한 사건 13 22:53 3,588
3119440 이슈 한국인의 젓가락질 유형 6가지 57 22:52 3,660
3119439 이슈 9n년생 정도의 세대한테 요즘 인기 많은 노래추천 인스타계정 22:51 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