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516Ps-R_utM
오프닝 영상처럼 삼합회 보스가 암살당하며 영화는 시작함.
중간 보스였던 자기 남편을 보스로 올리기 위해 한침 부인이 지시한 것이었음.
죽은 예회장 소식에 한침을 제외한 중간보스 4명은 훠궈집에 모여
이제 보스가 죽었으니 예가에 복종하지 말자며 쿠데타를 모의함.
그러나 영리하고 노련한 둘째 아들 예영효는 전화 몇 통화로
중간보스 4명을 차례대로 제압한 후 식당에서 조직원들과 죽은 아버지를 기림.
겉으론 중간보스들에게 관대한척 지내던 예영효는
영화 후반 이제 다 정리할 때가 됐다며 중간보스들을 차례대로 죽임.
그리곤 마지막으로 가운데 이복동생(젊은 양조위) 이전에 심어져 있던
7년 된 조직원 스파이까지 알아내어 처리하는 장면.
주인공도 생각지도 못한 보스 왼팔이
같은 경찰이였다는 걸 알고 충격 먹고 괴로워함.
중간보스들이 처리될 때 같이 처리됐어야 할 한침이
여차저차하게 되어 살아남게 되는데
예가 가족을 인질로 삼은 후 복수하러 예영효 앞에 나타남.
분노한 예영효는 경찰들까지 모인 자리에서 한침을 죽이려 했고
황국장이 먼저 예영효에게 총을 쏨.
그런데 죽는 순간 믿었던 이복동생(양조위)이 스파이였던 사실을 알고
눈물을 흘리며 죽어가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