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영화 무간도2 오프닝...gif
1,493 3
2026.07.19 12:33
1,493 3

https://www.youtube.com/watch?v=516Ps-R_utM

 

 

 

fd716092e977f508458f5c0ef3b7d6be4f83eba9

 

오프닝 영상처럼 삼합회 보스가 암살당하며 영화는 시작함.

 

중간 보스였던 자기 남편을 보스로 올리기 위해 한침 부인이 지시한 것이었음.

 

 

 

 

65067befffe8db61f16a8781dc3447f0478d3603

 

죽은 예회장 소식에 한침을 제외한 중간보스 4명은 훠궈집에 모여

 

이제 보스가 죽었으니 예가에 복종하지 말자며 쿠데타를 모의함.

 

그러나 영리하고 노련한 둘째 아들 예영효는 전화 몇 통화로

 

중간보스 4명을 차례대로 제압한 후 식당에서 조직원들과 죽은 아버지를 기림.

 

 

 

 

6ff0aa312c89823ccc853ad91fcf08338500e341

 

겉으론 중간보스들에게 관대한척 지내던 예영효는

 

영화 후반 이제 다 정리할 때가 됐다며 중간보스들을 차례대로 죽임.

 

 

 

 

8f3136ce727b6ae126a2496b2b9d61b16a384ed5

 

그리곤 마지막으로 가운데 이복동생(젊은 양조위) 이전에 심어져 있던

 

7년 된 조직원 스파이까지 알아내어 처리하는 장면.

 

 

 

 

d4c0aa85440412f6298b1b74300f255c798e1034

 

주인공도 생각지도 못한 보스 왼팔이

 

같은 경찰이였다는 걸 알고 충격 먹고 괴로워함.

 

 

 

 

 

중간보스들이 처리될 때 같이 처리됐어야 할 한침이

 

여차저차하게 되어 살아남게 되는데

 

예가 가족을 인질로 삼은 후 복수하러 예영효 앞에 나타남.

 

 

 

 

6be1a1ec548a1f493d7ed38eb796277c85900c78

 

분노한 예영효는 경찰들까지 모인 자리에서 한침을 죽이려 했고

 

황국장이 먼저 예영효에게 총을 쏨.

 

그런데 죽는 순간 믿었던 이복동생(양조위)이 스파이였던 사실을 알고

 

눈물을 흘리며 죽어가는 장면.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104 07.23 36,22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51,9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10,1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15,40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57,4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69,0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1,3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4,8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3,2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3,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4391 이슈 던 유튜브에서 하는 가치 소개 프로젝트 11:10 13
3124390 유머 [핑계고] 계원들이 간절히 바라고 있는 유재석 뒤집개 조합.... 13 11:04 1,583
3124389 이슈 친일파인거 알고 충격먹었던 시인 7 11:04 1,172
3124388 이슈 [𝐕𝐚𝐫𝐨 𝐜𝐚𝐦] 변우석의 비밀 도서관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 | 팬미팅 'The Secret Library' in Seoul 비하인드  2 11:02 93
3124387 기사/뉴스 軍 불침번 근무 줄어들 듯…국방부 "CCTV로 대체 가능" 8 11:01 481
3124386 이슈 온몸으로 삐진걸 보여준 홍콩 아기 판다 더더 🐼 5 10:58 759
3124385 유머 이동욱 가로 세수법 5 10:56 1,622
3124384 이슈 그때 그 아이돌 레전드 모먼트 10:55 380
3124383 기사/뉴스 '김부장' 신드롬 속 오늘(25일) 종영..소지섭, SBS 연기대상 예약 [스타이슈] 1 10:50 151
3124382 이슈 은행나무 잎은.. 바퀴벌레가 싫어합니다.... 없어지면 아마도... 25 10:48 2,593
3124381 기사/뉴스 “내 손 뿌리쳐?” 지인 8살 딸 배 때려 실신시킨 50대…출동 경찰도 폭행 26 10:48 1,786
3124380 유머 JYP 뮤뱅 엔딩요정 3 10:43 496
3124379 유머 오바오 임오의 칭찬은 툥후이도 워토우를 잘 먹게 한다🐼🩷 10 10:43 1,232
3124378 유머 툥바오가 아기를 빼내도 아기를 안잡는 아이바오🐼❤️ 10 10:42 1,728
3124377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6 10:40 291
3124376 기사/뉴스 [단독] “10년 일군 ‘컵빙’ 상표 무단 사용”...컴포즈커피에 손배소 39 10:34 5,292
3124375 이슈 워터밤 이민혁 2 10:34 567
3124374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정규 2집 <YOUNGEST> 🚆지하철 2호선 래핑 광고 5 10:32 486
3124373 이슈 대기업 소속사라고 바로 공중파 음악방송부터 꽂아줌 26 10:30 6,371
3124372 이슈 “도와달라” 여고생의 다급한 비명…맨발로 뛰쳐나와 흉기 든 10대男 제압한 시민 영웅들 13 10:28 2,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