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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46kg' 손나은, 데뷔 후에도 완벽한 자기관리…"라면 한 개 다 먹은 적 없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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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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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채널 '하지영'에는 '김부장 특집! 손나은 "윤경호 최대훈 소지섭 선배님 연기 보는데 손이 덜덜 떨렸어요" 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하지영과 함께 편의점 쇼핑에 나선 손나은은 "솔직히 데뷔 이후에 혼자 라면 하나를 끓여서 먹은 적이 없다. 컵라면 하나도 다 먹어본 적 없다. 먹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또 그는 "정말 먹고 싶을 때는 다른 사람 거 한입 먹는다. 근데 최근에 '김부장' 촬영할 때, 겨울이었는데 너무 춥고 액션하고 몸도 힘드니까 (라면이) 당기더라. 그래서 처음으로 편의점 가서 스태프들이랑 큰 컵라면을 사서 다 먹었다"고 데뷔 이후 처음 봉인 해제가 된 일화를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편의점에 도착해 장바구니 가득 평소 먹고 싶었던 간식 쇼핑을 시작했다. 쇼핑에 한창이던 손나은은 먹고 싶은 게 있다며 운을 뗐고, 최근 핫한 조합인 "바나나 우유와 아메리카노 조합이 먹고 싶었다"고 하자, 하지영도 맞장구치며 함께 장바구니에 바나나 우유를 담았다.
 
편의점에서도 이들의 식단 이야기는 이어졌다. 손나은은 "어릴 때부터 나 자신에게 굉장히 엄격했다"고 털어놨고, 이에 하지영은 "조금 덜 엄격해도 될 텐데 그게 잘 안되는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에 손나은도 "그게 요즘 내 스트레스"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9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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