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초등학교 축제 찾은 60대 교실서 3명 추행…항소심도 징역 3년
2,059 8
2026.07.19 11:47
2,059 8
https://naver.me/5dhCIjga


초등학교 행사에 참석한 뒤 교실에 들어가 학생들을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고법 청주재판부 형사1부(김진석 부장판사)는 성폭력처벌법상 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6월 22일 충북 음성군의 한 초등학교에서 열린 주민자치회 축제에 참석한 뒤 교실로 들어가 재학생 B양을 비롯한 학생 3명을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씨는 당시 다른 초등학생들이 지켜보는 상황에서 B양 등의 신체를 만진 것으로 파악됐다.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166 07.15 56,53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8,3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47,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58,0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73,9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1,5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0,7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0,4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7,8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6,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9,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9263 이슈 오랜만에 대중교통을 이용했는데 이렇게 씻겨주고픈 남자사람들이 많이 있었어요 18:51 185
3119262 이슈 덬들이 선호하는 패션스타일 골라주세요~ 2 18:51 84
3119261 이슈 고작 음쓰 때문에 부라자를 차야 한다는 사실이 빡치는 여름.thread 20 18:49 1,038
3119260 기사/뉴스 '부모 찬스'가 바꾼 인생…2030 내 집 마련 양극화 4 18:47 354
3119259 이슈 스레드에 등장한 광어맘 20 18:46 1,257
3119258 이슈 간병 로봇도 곧 나오지 않을까 싶은 마사지 로봇 18:46 276
3119257 이슈 오늘자 금발로 염색한 지드래곤 근황 26 18:46 1,061
3119256 이슈 야근 마치고 집에 갔더니 치킨 상태가 16 18:44 1,779
3119255 유머 빨리 뿌리고 가라는 핫도그집 안내문 7 18:43 1,610
3119254 유머 절에서 계단오르면서 천국의계단이라고 말실수하는 허경환 23 18:36 3,039
3119253 이슈 [KBO] 류현진 한미 통산 2,500탈삼진 달성! 7 18:35 373
3119252 이슈 오늘자 염색한 빅뱅 지드래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 30 18:35 2,304
3119251 이슈 스파이더맨 첫등장부터 보던 사람들 눈물 터진 장면..😭 4 18:35 995
3119250 유머 아직도 몸이 태티서안무를 기억한다는 티파니와 자기 솔로곡도 기억 안 난다는 태연 5 18:34 1,390
3119249 유머 굴러가던 타이어를 막아준 학생.gif 21 18:34 1,973
3119248 정보 (스압) 내년에 나오는 디즈니 재팬 신작 여성향 게임 캐릭터들.jpg 15 18:34 1,105
3119247 유머 모르는 사람이 유혜주 아들 궁뎅이 만지려고 할 때 반응 4 18:33 3,110
3119246 기사/뉴스 단 2회 남은 ‘김부장’, ‘펜트하우스’ 기록 깨고 ‘꿈의 30%’ 고지 밟을까 7 18:32 415
3119245 이슈 메시, 아르헨 생활고 언급에…대통령 "축구 선수가 경제 아느냐" 15 18:32 1,820
3119244 기사/뉴스 계곡에 발 담그던 60대 등산객 급류에 휩쓸려 숨져 12 18:30 2,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