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이숙캠' 진태현, 작별 인사도 없더니..감사패마저 매니저 통해 전달
4,412 20
2026.07.19 10:29
4,412 20
ZVTCSC
배우 진태현이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별도의 작별 인사 없이 하차하면서 제작진의 소통 방식에 대한 아쉬움이 다시 제기된 가운데, 제작진이 진태현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사실이 확인됐다. 다만 감사패 역시 직접 전달하지 않고 매니저를 통해 건넨 것으로 알려지면서 아쉬움을 남긴다.


19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은 지난 4월 진태현의 하차가 결정된 뒤 소속사 매니저를 통해 감사패와 롤링페이퍼를 전달했다. 2년 동안 프로그램을 함께한 진태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취지였다.


그러나 '아름다운 이별'과는 거리가 있었다. 진태현은 촬영을 사흘 앞두고 제작진이 아닌 매니저를 통해 처음 하차 사실을 전달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촬영 당일 제작진으로부터 직접 설명을 들었지만, 갑작스러운 통보 방식은 씁쓸한 뒷맛을 남겼다는 전언이다.


매니저 역시 촬영을 앞둔 시점에 진태현에게 직접 하차 소식을 전달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난감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진태현 측은 제작진이 당초 예정했던 것보다 더 출연해주길 요청했지만, 이미 하차 통보를 받고 마지막 인사까지 마친 상황이었던 만큼 이를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연자와의 소통 및 하차 절차를 둘러싼 아쉬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감사패마저 매니저를 통해 전달되면서 제작진이 전하려 했던 감사의 의미도 다소 퇴색됐다는 반응이 나온다.


(...)


진태현의 후임은 배우 이동건이 맡는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꼽히는 진태현의 뒤를 이혼 경험이 있는 이동건이 잇게 되면서 일부 시청자들은 프로그램의 방향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메인 MC인 서장훈 역시 이혼 경험이 있는 만큼, 프로그램 취지와 출연진 구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https://naver.me/Fx2xooB8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카X더쿠💗 화제의 품절대란템 [퍼펙트 트윈 립] 체험단 모집! 690 07.18 19,36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8,3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47,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58,0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73,9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1,5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0,7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0,4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7,8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6,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9,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9266 이슈 탈북민이 인천공항에 도착했을때 느낀 한국 첫 인상 18:57 0
3119265 이슈 다시 걷는 법을 배운 90세 거북이 18:56 121
3119264 기사/뉴스 세계인의 축제라더니, 눈 찢기 조롱이 기본…아시안 차별 얼룩진 월드컵 18:54 195
3119263 이슈 [KBO] 구자욱 동점 쓰리런 3 18:54 194
3119262 이슈 허경환병크 절에서 계단 오르면서 천국의 계단 같다고 함 4 18:53 560
3119261 기사/뉴스 [속보] 임산부 타면 서울 공영주차장 ‘반값’…체육시설·공원 유료시설도 감면 18:52 129
3119260 이슈 오랜만에 대중교통을 이용했는데 이렇게 씻겨주고픈 남자사람들이 많이 있었어요 5 18:51 973
3119259 이슈 고작 음쓰 때문에 부라자를 차야 한다는 사실이 빡치는 여름.thread 44 18:49 2,261
3119258 기사/뉴스 '부모 찬스'가 바꾼 인생…2030 내 집 마련 양극화 8 18:47 589
3119257 이슈 스레드에 등장한 광어맘 33 18:46 2,101
3119256 이슈 간병 로봇도 곧 나오지 않을까 싶은 마사지 로봇 1 18:46 404
3119255 이슈 오늘자 금발로 염색한 지드래곤 근황 37 18:46 1,810
3119254 이슈 야근 마치고 집에 갔더니 치킨 상태가 19 18:44 2,350
3119253 유머 빨리 뿌리고 가라는 핫도그집 안내문 10 18:43 2,149
3119252 유머 절에서 계단오르면서 천국의계단이라고 말실수하는 허경환 24 18:36 3,379
3119251 이슈 [KBO] 류현진 한미 통산 2,500탈삼진 달성! 7 18:35 431
3119250 이슈 오늘자 염색한 빅뱅 지드래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 35 18:35 2,520
3119249 이슈 스파이더맨 첫등장부터 보던 사람들 눈물 터진 장면..😭 5 18:35 1,162
3119248 유머 아직도 몸이 태티서안무를 기억한다는 티파니와 자기 솔로곡도 기억 안 난다는 태연 5 18:34 1,608
3119247 유머 굴러가던 타이어를 막아준 학생.gif 24 18:34 2,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