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14년 산 샹들리에 달린 집 공개 “어릴 때 꿈꾼 부잣집 인테리어”(전참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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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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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날 공개된 유노윤호의 집을 본 MC들은 "요즘 아파트는 저렇게 창살이 많지 않은데?", "노란장판?"이라며 놀라워했다. 유노윤호가 14년째 살고 있는 집은 정감 넘치는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전현무가 오히려 "되게 힙하다"고 할 정도.
유노윤호는 MC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은행에서 받은 걸로 보이는 시계에 "여동생이 광주은행에 다녀서 걸어놨는데 계속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병재와 송은이는 샹들리에 조명까지 있는 집에 "약간 돈가스집같기도 하다", "어릴 때 꿈꾸던 부잣집 인테리어"라고 말했다.
유노윤호는 누구와 사냐는 질문에 "원래 혼자 살다가 최근 부모님과 합가했다"고 밝혔고 전현무는 "부모님이 반드시 계셔야 할 거 같은 인테리어다. 본가 스멜이다"라고 평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718233613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