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옥주현 "'개나 소나' 뮤지컬 립싱크는 사기…김호영 뭐라도 해라"
3,965 51
2026.07.18 21:27
3,965 51
hGBvOJ


뮤지컬 후배들을 저격한 옥주현이 

또 뮤지컬 립싱크는 죄책감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옥주현은 17일 팬 플랫폼 버블에 "뮤지컬의 이상한 카르텔이 있다"며 "모두 뮤지컬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불똥이 가수 후배로 가서 깜짝 놀랐다"고 했다.

그러면서 “모두 뮤지컬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불똥이 가수 후배로 가서 깜짝 놀랐다”며 “가수들에게는 퍼포먼스를 위한 장치가 될 수 있는 게 ‘튠’이고, 튠을 쓰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다 쓰고 나도 쓴다”고 했다.

옥주현은 뮤지컬 무대의 립싱크 문제를 겨냥했다.

옥주현은 “뮤지컬에서 ‘오페라의 유령’처럼 공식화해서 알린 립싱크 자체를 제외하고는 존재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 되는 사기·관객 기만”이라고 했다.

또 “아파서 어쩔 수 없이 캐스팅 변경을 하는 배우들이 있는데, 그렇게 부분 립싱크라도 공연했던 배우는 겉으로는 못하겠지만 앞으로 평생 죄책감을 가져야 할 일”이라고 했다.

‘옥장판 논란’의 당사자인 김호영에게도 다시 공개 입장을 요구했다.

옥주현은 “나는 기다리고 있다”며 “친구가 옥장판을 공동구매했다는 것을 입증하든, 입과 손으로 뭐라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27690?sid=103

댓글 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160 07.15 52,65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3,1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44,7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54,6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63,9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0,0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8,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8,00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6,4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6,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8,20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8736 유머 먹물 고양이 01:15 72
3118735 이슈 포비돈 요오드의 위력 5 01:13 331
3118734 이슈 제니 미발표곡 <Little Less> 01:13 356
3118733 이슈 [집대성] 개웃긴 슈주 싸움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2 01:09 395
3118732 이슈 13년전 오늘 발매된, 비스트의 'SHADOW' 2 01:06 63
3118731 이슈 한문철 유튜브 레전드 사건중 하나.jpg 14 01:04 1,257
3118730 이슈 승헌쓰 수련의숲 옥타브 체크.shorts 3 01:00 358
3118729 이슈 [김부장] 윤경호 딸 다빈이 등장 00:58 1,624
3118728 유머 현대백화점이 안들어오는게 더 수상함 14 00:57 3,241
3118727 유머 익숙하게 느껴지는 해부학 자료 포즈.jpg 6 00:54 1,647
3118726 이슈 SUNMI 선미 'Forever July'|On the Spot|온더스팟 00:51 120
3118725 이슈 패션이라는 방패로 여성인권.. 85 00:46 7,625
3118724 팁/유용/추천 여름엔 아프로 들어야지 4 00:46 550
3118723 유머 구매자한테 말려든 당근 판매자 8 00:43 2,829
3118722 이슈 마한과 백제의 푸른색을 보다가 조선시대 전라도 지역은 유일하게 푸른 남색의 원삼을 혼례복을 입기도 했다던게 기억나네 26 00:42 2,440
3118721 정치 :김영훈이라는 한 장관의 노력이 죽을 사람 수백명을 살리신 겁니다. 9 00:41 1,604
3118720 이슈 한때 저걸 누가 분양받냐고 까였던 서울 둔촌주공 재건축 소형평수..jpg 13 00:37 4,758
3118719 이슈 이번주 컴백인데 지금까지 음방무대 0인 브브걸 46 00:35 2,643
3118718 이슈 휀걸들의 자컨 왜 안줌??? 에 대한 엔터사 직원의 대답 31 00:35 3,331
3118717 이슈 상하이와 항저우에 이어 난징에 치이카와의 중국 3번째 매장 공식 오픈 4 00:34 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