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늘 밤 또 폭우…최대 150㎜ 더 온다
5,520 32
2026.07.18 19:59
5,520 32

밤사이 전국에 기습 폭우가 쏟아지면서 침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문제는 오늘 밤입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최대 150mm에 달하는 집중호우가 예보돼 추가 피해가 우려됩니다.

어젯밤 부산행 KTX 열차가 멈춰섰습니다.

승객 500여 명이 2시간 넘게 고장난 열차에 갇혔습니다. 

뉴스에이 시작합니다.

김윤수입니다.

간밤에 그렇게 쏟아붓고도 아직 부족한가 봅니다. 

오늘 밤에도 최대 150mm의 물폭탄이 예고됐습니다.

이번엔 돌풍에 더해 천둥, 번개까지 몰아친다고 합니다.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유주은 기자, 오늘 밤 많은 비가 예보된 곳은 어딘가요?

[기자]
오늘 밤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권에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가 나와 있는 이곳 팔당댐은 지난 밤 집중 호우로 수위가 높아지면서 조금 전인 4시 30분부터 방류량을 초당 4200톤 수준으로 늘린 상태입니다.

이틀 밤 연이어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자 한강 상류의 춘천댐과 의암댐도 올해 처음으로 수문을 열고 오늘 밤 폭우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자정부터 새벽 시간대 강원과 충청, 영·호남에 호우 예비특보를 발표했습니다.

내일까지 대구·경북 150mm 이상을 비롯해 강원남부내륙과 전북·충북에는 120mm, 경기 남동부에 60mm가 넘는 거센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지난 밤과 달리 오늘 밤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도 동반할 것으로 보여 야간 시간대 특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최근 폭우는 취약 시간대인 밤에서 새벽 사이 집중해 내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밤사이 발달한 중규모저기압에 북쪽 찬공기가 더해지며 좁은 지역에 강한 비가 내리는 겁니다. 

[우진규 / 기상청 통보관]
"18일에서 19일로 넘어가는 시기에는 우리나라의 충청권을 비롯한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매우 강한 비가 예상되는 만큼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https://v.daum.net/v/20260718183846319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162 07.15 53,06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5,5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45,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56,6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67,9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0,0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9,7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8,94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7,8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6,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8,20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8855 이슈 노콘노섹이 커뮤사세인가 10:52 123
3118854 이슈 아나운서 되기전에 배우 배용준한테 배우제의 받았었다는 최기환 아나운서.jpg 1 10:51 270
3118853 이슈 현재 중국에서 난리난 동물학대사건 (혐주의) 1 10:51 160
3118852 이슈 요즘 다시 바뀌고 있다는 전세계 에너지 개발 트렌드 1 10:49 397
3118851 이슈 [KBO] 타구단 팬들까지 다 몰려온 야구선수 ASMR 영상 7 10:48 543
3118850 기사/뉴스 "적금 부어서 언제 돈 버나" 우르르…싱글족 '빚투' 폭발 12 10:44 639
3118849 이슈 허남준은 왔다가 가고, 결국 사라지는 것들에 대해, 또 그 마지막에 남는 배우의 본질에 대해 말했다. | <에스콰이어> 화보+인터뷰 7 10:42 353
3118848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2 10:42 130
3118847 유머 오늘 오랜만에 콘서트에 나타난 방탄 대표 눈물많아사람 (주어: 정국) 7 10:41 917
3118846 이슈 집 보여줄 때 당하면 빡치는 행위.jpg 38 10:40 2,844
3118845 유머 신경 절단할게요, 따끔~ 1 10:40 641
3118844 이슈 우치다 유우마🩷히다카 리나 성우 부부 장녀 탄생 10:40 228
3118843 이슈 파리 콘서트 무대에서 진에게 물맞은 방탄소년단 정국은 물병 세 개를 집어드는데 7 10:38 948
3118842 이슈 배구 올스타전에서 남자선수들과 경기했던 김연경 4 10:36 989
3118841 이슈 콘서트 본인확인 실패로 울다 돌아온 사람 67 10:33 5,388
3118840 기사/뉴스 [단독]'이숙캠' 진태현, 작별 인사도 없더니..감사패마저 매니저 통해 전달 17 10:29 2,068
3118839 이슈 조회수 1000만뷰 달성한 샤이니 온유 Rainy blue 공식영상 5 10:29 375
3118838 이슈 에어컨 인버터형이 껐켰 하지말고 계속 틀어놔야 전기세 절약된다는 말 알면서도 못 믿어서 계속 껐켰 했다가.. 요즘 테스트로 일주일동안 안 꺼보고 매일 한전 앱에서 전기 사용량 체크 했는데 진짜로 껐켰 하는 날엔 4~5000원대고 계속 틀은 날엔 1700원 사용함;; 31 10:28 2,679
3118837 이슈 졸리면 자.... 너가 뭐할일이 있어서 졸음을 참아 9 10:26 2,591
3118836 이슈 기관사인 고모부가 찍어준 포켓몬 열차 (부산) 8 10:25 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