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소 출신 5인조 그룹 아르테미스의 재데뷔 첫 앨범의 티징 기간에 ai 밤티 티저를 맞이한 팬들이 분노하자 제작자인 정병기가 사과한 사건이다
이 티저들은 선공개곡의 이미지 티저였고 매일밤 자정에 1장씩 올라와서 날마다 팬들의 분노가 축적되었다
제작자 본인의 말로는 메세지를 알아달라고 한다
시간이 지나서 사람이 만든 찐 일러스트 티저가 올라왔지만 별도의 활용은 없었다
정작 선공개곡들의 곡커버는 앨범 사진에서 가져다 썼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