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아리랑', 영국서 올해 가장 성공한 앨범 중 하나 [공식]
913 13
2026.07.18 10:47
913 13
xMfivR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올해 상반기 영국에서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앨범 중 하나로 선정됐다.

영국 오피셜 차트는 16일(이하 현지시각) '2026년 비기스트 앨범 톱 40'(The Official biggest albums of 2026 so far)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실물 CD·디지털 다운로드·오디오 및 비디오 스트리밍 누적 판매량을 모두 합산해 순위를 매긴 결과다.

해당 차트에서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은 20위를 차지했다. 마이클 잭슨의 전기 영화 '마이클'(Michael)이 개봉해 다시금 크게 사랑받고 있는 그의 명반 '스릴러'(THRILLER)가 21위로 '아리랑'의 뒤를 이었다. 그밖에도 영국 록 밴드 역사에서 전설적 존재인 오아시스(Oasis), 퀸(Queen)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앨범이 40위권에 즐비했다. 올해 발표한 신보로 이 차트에 진입한 아티스트는 방탄소년단을 포함해 드레이크(Drake),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 등 6개 팀뿐이다.

또한 18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은 발매 첫 주 영국 '오피셜 앨범 톱 100'(3월 27일 ~ 4월 2일 자) 1위로 데뷔했다. 이후 꾸준히 '톱 40'에 들다가 최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월드 투어 콘서트의 영향으로 순위가 급상승해 지난 주 차트(7월 10일~16일 자)에서 전주 대비 무려 16계단 상승한 21위를 기록했다. 오피셜 차트는 "이로써 방탄소년단의 컴백 앨범 '아리랑'은 2026년 현재까지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K-팝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했다"라고 집중 조명했다.

'아리랑'은 영국 오피셜 최신 차트(7월 17일~7월 23일 자)에서도 굳건한 인기를 자랑했다. 이번 주 '오피셜 앨범 톱 100' 35위에 랭크돼 17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오피셜 앨범 스트리밍'(42위)과 '오피셜 바이닐 앨범'(25위)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오피셜 앨범 세일즈'와 '오피셜 피지컬 앨범'에서는 각각 19위와 20위에 안착했으며, 타이틀곡 'SWIM'은 피지컬 싱글 차트에 62위로 재진입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아리랑'의 성과는 더욱 눈부시다. 최근 5주 연속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2위다. 방탄소년단은 해당 차트에서 17주 동안 1위와 2위를 오가며 총 9차례 정상을 찍었다. 이는 올해 최다 1위 기록이다. '스윔'(SWIM)은 이번 주 '위클리 톱 송 글로벌' 8위에 올랐고 수록곡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 '2.0', '훌리건'(Hooligan) 역시 17주째 순위권을 지켰다. 여기에 지난달 12일 발표한 신곡 '컴 오버'(Come Over)까지 5주째 차트인에 성공하며 방탄소년단 총 5개 곡을 스포티파이 주간 송 차트에 진입시켰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53864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156 07.15 48,44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8,96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41,6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49,8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54,7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6,49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7,2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7,2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2,2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5,27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6,8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8281 유머 자유를 찾아 떠난 마스코트 14:15 73
3118280 유머 끝까지 따라부를 수 있으면 늙크크임 14:15 82
3118279 유머 덬들은 어느 게 더 힘듦? 6 14:13 132
3118278 이슈 야말과의 욕조 사진 언급한 메시 4 14:13 374
3118277 유머 중학생 아들 가을 소풍 도시락 1 14:13 375
3118276 유머 레버리지 문제가 심각하다는 증거.jpg 2 14:12 355
3118275 유머 동네에서 고양이 자만추하고 쳐맞음ㅋㅋㅋ 4 14:11 357
3118274 이슈 친구가 나 손절하겠대 24 14:08 2,076
3118273 유머 중소에 제빙기가 왜 없어?? 우린 제빙기 있는데ㅋㅋㅋㅋ 5 14:07 1,078
3118272 이슈 16~17세기 동아시아에 불어닥친 원조 한류라고 할 수 있을듯한 당시 허난설헌 신드롬의 수준 7 14:05 666
3118271 유머 런던에서 잉글랜드:아르헨티나 경기를 본 스코틀랜드 사람 16 14:02 1,092
3118270 이슈 [1분요리 뚝딱이형] 멸치칼국수 라면으로 얼큰 오뎅 칼국수 만들기 11 14:00 906
3118269 기사/뉴스 ‘HERE WE GO-확인!’ 지단, 프랑스 대표팀 감독 부임 ‘합의 완료’→여러 제안 모두 거절 “오직 한 팀만 원했다” 13:59 275
3118268 유머 아빠의 시간을 1시간만 살수 있을까요? 4 13:58 694
3118267 이슈 새로 파묘된 리센느 신라공주 3 13:58 938
3118266 이슈 적자매장 비율이 무려 57%라는 심각한 하나로마트 근황 44 13:57 2,607
3118265 기사/뉴스 외교부, 심우정 딸 합격 취소…관련자 징계 요구 13 13:57 1,236
3118264 유머 아빠의 1시간을 살께요!!.jpg 3 13:57 694
3118263 유머 이불 없이 자는 게 이런 느낌이야. 5 13:56 1,440
3118262 이슈 ??: ’저 정말 지릴거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빌게요 화장실 좀 가게해주세요 기저귀 필요한 수준입니다‘ 1 13:56 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