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아리랑', 영국서 올해 가장 성공한 앨범 중 하나 [공식]
831 12
2026.07.18 10:47
831 12
xMfivR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올해 상반기 영국에서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앨범 중 하나로 선정됐다.

영국 오피셜 차트는 16일(이하 현지시각) '2026년 비기스트 앨범 톱 40'(The Official biggest albums of 2026 so far)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실물 CD·디지털 다운로드·오디오 및 비디오 스트리밍 누적 판매량을 모두 합산해 순위를 매긴 결과다.

해당 차트에서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은 20위를 차지했다. 마이클 잭슨의 전기 영화 '마이클'(Michael)이 개봉해 다시금 크게 사랑받고 있는 그의 명반 '스릴러'(THRILLER)가 21위로 '아리랑'의 뒤를 이었다. 그밖에도 영국 록 밴드 역사에서 전설적 존재인 오아시스(Oasis), 퀸(Queen)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앨범이 40위권에 즐비했다. 올해 발표한 신보로 이 차트에 진입한 아티스트는 방탄소년단을 포함해 드레이크(Drake),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 등 6개 팀뿐이다.

또한 18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은 발매 첫 주 영국 '오피셜 앨범 톱 100'(3월 27일 ~ 4월 2일 자) 1위로 데뷔했다. 이후 꾸준히 '톱 40'에 들다가 최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월드 투어 콘서트의 영향으로 순위가 급상승해 지난 주 차트(7월 10일~16일 자)에서 전주 대비 무려 16계단 상승한 21위를 기록했다. 오피셜 차트는 "이로써 방탄소년단의 컴백 앨범 '아리랑'은 2026년 현재까지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K-팝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했다"라고 집중 조명했다.

'아리랑'은 영국 오피셜 최신 차트(7월 17일~7월 23일 자)에서도 굳건한 인기를 자랑했다. 이번 주 '오피셜 앨범 톱 100' 35위에 랭크돼 17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오피셜 앨범 스트리밍'(42위)과 '오피셜 바이닐 앨범'(25위)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오피셜 앨범 세일즈'와 '오피셜 피지컬 앨범'에서는 각각 19위와 20위에 안착했으며, 타이틀곡 'SWIM'은 피지컬 싱글 차트에 62위로 재진입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아리랑'의 성과는 더욱 눈부시다. 최근 5주 연속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2위다. 방탄소년단은 해당 차트에서 17주 동안 1위와 2위를 오가며 총 9차례 정상을 찍었다. 이는 올해 최다 1위 기록이다. '스윔'(SWIM)은 이번 주 '위클리 톱 송 글로벌' 8위에 올랐고 수록곡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 '2.0', '훌리건'(Hooligan) 역시 17주째 순위권을 지켰다. 여기에 지난달 12일 발표한 신곡 '컴 오버'(Come Over)까지 5주째 차트인에 성공하며 방탄소년단 총 5개 곡을 스포티파이 주간 송 차트에 진입시켰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53864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156 07.15 47,64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8,0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41,6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49,8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54,7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5,6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7,2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7,2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2,2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5,27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6,8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8231 이슈 뭔가 울컥하는 자식농사 밈 짤 13:07 3
3118230 이슈 한국의 일본 만화 팬들에게 꾸준한 논쟁 3 13:06 179
3118229 유머 얼굴형이 진짜 사기급인 루이바오💜 5 13:05 148
3118228 유머 정일영교수 정신과교수인 조카의 빠른 치료 손절 13:05 316
3118227 정보 📢홈플러스 대구 성서점(성서홈플러스) 지하 2층 임대몰 매장은 정상영업합니다 3 13:05 168
3118226 이슈 유튜브에서 진짜 얼마나 성공하고 싶은 건지 감도 안 오는 19년 차 남돌... 3 13:04 469
3118225 기사/뉴스 중국산 배관자재 6만개 국산으로 둔갑해 수출...60대 집행유예 13:04 53
3118224 기사/뉴스 경찰 수사, 국민들이 의심하기 시작했다…`장윤기 사태` 일파만파[사사건건] 13:01 178
3118223 이슈 장보리가 더 잘못했다vs연민정이 더 잘못했다 2 13:00 419
3118222 유머 안데려가면 안내려올거야 1 12:59 202
3118221 유머 2012년 한국선수가 독도 플랜카드 들땐 징계 했으면서 아르헨티나는 왜 봐줘? 7 12:58 885
3118220 이슈 성시경의 고막남친 "저도 용기를 좀 내봐야 될 것 같아요." "정국아, 형이랑 노래 한번 할까?" 8 12:58 505
3118219 이슈 뎡배에서 플타는 중인 키스신 이후에 여배한테 점심 뭐먹었냐 물어보는 남배 33 12:57 1,540
3118218 이슈 어제자 개쎄서 쾌감 느껴졌던 <김부장> 소지섭, 윤경호 액션신 3 12:56 531
3118217 이슈 밤사이 비가 많이 온 지역만 서늘해진 현재 기온 35 12:56 1,738
3118216 기사/뉴스 후손 위해 미국 이민…서울대공원 시베리아호랑이 사랑이 보내 2 12:53 424
3118215 기사/뉴스 [밀착카메라] 위험하다 말려도 "더 스릴있다"…폭우 속 '민폐 강태공' 5 12:50 501
3118214 유머 잘생겼다고 핸섬최라 별명지어준 최지훈 야구선수를 시구가서 실물본 후기 찌는 진돌 5 12:50 1,222
3118213 이슈 60~80년대 가요계에서 남녀통합해도 여성솔로 가수가 원탑 먹으며 대상받았던 당시 탑오브탑 여성 가수들 12:48 386
3118212 이슈 본인 기사 보고 억울했던 조나단...jpg 9 12:45 2,126